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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1234
2달 전
너무 힘들어요
저는 지금 중학교 2학년이고 제 위로 언니랑 오*** 있고 제가 살고 있는 동네는 공부를 좀 잘하는 동네에요 제가 지금 사는 데로 이사온적이 4학년이였는데 그때부터 우울증이 온거 같아요 제가 막내라 저는 엄마나 아빠한테서 사랑받고 싶은데 정작 저보다 둘째인 언니를 더 좋아해요 그리고 오빠랑 언니는 공부를 좀 잘하는데 저는 잘하는편은 아니여서 비교당할때가 정말 많은데 그때마다 너무 화나고 너무 속상해요 저는 아무리 딸이 잘못을해도 때리는건 절대 안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제가 제일 많이 맞고 나쁜 말을 제일 많이 들었어요 넌 도대체 왜 태어났니 구제불능이냐 머리엔 도대체 뭐가 들었니 등등 심한 말을 정말 많이 했었어요 4학년은 어린나이였는만큼 그만큼 저는 충격을 받았고 상처도 엄청 컸어요 자해도 한적이 있고 자살도 시도한적이 있고 가출도 했어요 너무 힘들어서 그냥 이상태로 죽고싶고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되는거지 생각하고 그냥 너무 힘들어요
힘들다스트레스받아우울해외로워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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