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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ncjwo
3달 전
2008년 5월, 내가 태어난 날 그때를 기뻐해야 했는데 기쁘지가 않았다. 형은 그 때 주님께 돌아갔고, 나는 패혈증에 걸려 몇개월동안 린생아 중환자실서 있었다. 그 때 이후 엄마는 나에게 더 많은 사랑을 준다고 약속했지만 지금 2020년 나는 애정결핍과 불안증이 생겼다. 엄마는 나에게 사랑을 많이 주셨지만 자주 싸웠다. 그래서 난 너무 슬펐다. 자살계획도 세워봤다. ,요즘 너무 많이 울었지만 슬픔리 가시질 않는다. 너무 우울하다.
힘들다의욕없음불안해불면우울해외로워슬퍼스트레스받아스트레스중독_집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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