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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달 전
영현이가생각난다ᆢ 6년전쯤ᆢ남자친구(***끼)가 지우라고해서 난낳으려고 했는데 울며빌어서ᆢㅠ마음약해 지운 아기가ᆢ 밤마다 특히 겨울ᆢ더자주생각난 오늘도 자가가 깨어ᆢ 생각난다 너무너무 후회된다ᆢ난 용기가없었을까ㆍㆍ 혼자서라도 키워서야했는데ᆢ미안해 다시돌아간다면 널ᆢ절대 버리지않았을거야ᆢ 하지만ᆢ되돌릴수 없게되서ᆢ미안해 용소가ᆢ되지않겠지만ᆢ정말미안해 영현아ᆢ정말미안해ᆢ내가나중에ᆢ 죽으면 죄값치룰게ᆢ정말ᆢ미안해ᆢ
슬퍼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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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ysa77
2달 전
너무 자책마세요 시간이 약입디다 저는 집에도 말하지 못하고 넘 무서워서 어린나이라 혼자갔었어요 지금생각하면 무슨용기로 갔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