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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
noviser
4달 전
나는 친구를 만들고 싶었다 나는 선하다는 것을 알았기에 베풀었다 좋은 사람이 되고 싶었다 그것은 고등학교시절 와장창 깨졌다 내가 하는 것이 누군가에게 부담이 되었고, 내가 가까이 가는 것이 다른 이에게 상처가 될 것이라는 것을 알지 못했기에 변해가는 그 사람을 보면서 나는 그녀를 원망했다 내 표현 방식이 잘 못 됨을 깨달았기 전 그녀는 이미 이 세상을 떠났다 나는 그녀를 잃고 나서야 내 잘못을 깨달았지만 나는 늦었다 그녀 나를 슬픔의 구덩이에 빠지지 않도록 도와주는 지지대였고, 나를 인도해주고 지켜주는 지팡이였다 그녀가 매우 그립다
트라우마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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