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더 보기
사연글
나의 이야기
wnsgml564230
3달 전
더이상 가면을 쓰고 살기 싫어요. 나를 숨기면서 살기 싫어요. 남의 눈치보며 살고 싶지 않아요. 나만 놓으면 끝날 관계에 미련갖고 싶지 않아요.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2개, 댓글 1개
woduddk4
3달 전
이미 남의 눈치를 보고 사시지 않을 준비가 되신 것 같네요. 한쪽이 놓으면 끝날 관계라면 이제 끝낼 때가 된 것 같아요. 힘내시고 기분 좋게 하루 마무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