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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Jung5828
4달 전
남에게 의지를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 하는 내가 너무 싫다. 지금도 의지 하던 사람이 연락이 없으니까 너무 불안하다. 분명 어제까지만 해도 기분이 괜찮았는데 의지하던 사람 한 명 없어졌다고 이렇게깢 무너질 일인가 알고 있으면서도 힘이 안 난나. 우울하고 무기력하고 약을 먹자니 약에 취한 느낌이 너무 싫고 미래를 준비 해야 할 나이에 아무것도 가진게 없으면서 사람에게 집착하고 난 너무 한심해 우울하다 . 가까이에서 날 지탱해 줄 사람은 없겠지.
힘들다혼란스러워우울해자고싶다무기력해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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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nTH
4달 전
내가 마음 터놓고 이야기할 친구가 필요하다면 여기에서 천천히 털어놔봐요.... 이앱을깐지 3일밖에 안됬지만 정말 좋은곳이라고 생각드네요. 의지하던 사람이 한명에서 모르는 어떤 많은 사람들로 바뀐거니까요. 물론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가끔은 이렇게 댓글로 쓴이를 응원할꺼예요
sSpriteCoke
4달 전
혹시 나이가 몇살이신가요?
글쓴이
4달 전
@sSpriteCoke 19살이에요(•ᴗ•)
sSpriteCoke
4달 전
홀로서기를 준비해야하는 나이에 비해 남에게 의지를 해야한다는 생각과 불안때문 아닐까요? 만약에 민정분이 타인의 의지보다는 나를 믿고 실천할수있는 일을 찾아서 해보고 그때도 일이 안잡히고 도저히 혼자서는 못하겠다 싶으면 가족이나 친구도움을 받았으면 합니다 미래의 꿈에 한발짝 다가가고 있다는 충분한 의지와 적극적인 행동이 있다면 사소한것부터 천천히 바꿔나가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