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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성추행
wjddus119
4달 전
제가 이상한건 가요
저는 4학년?5학년쯤 잘때 누가 절 만졌습니다 똑똑히 기억합니다 혼자 자기 무서워 킨 스테인글라스 고장난 내방 난방기로 올라오는 뜨거운열기에 더워 이불을 다 발로차고 자면서 아빠의 회식이 있던날 잘때만큼은 예민해 건들기만 하면 깨는데 누가 배를 만지면서 점점 다른데도 더듬고 그 손의 감촉이 너무 수치스럽고 더럽고 무서워서 내가 몇년 살면서 손잡있던 아빠손 어려서 그럴지 몰라도 아빠손이였어요 키크고 뚱뚱하고 힘도 세서 깨봤자 뭔일 생길 까봐 눈 감고 자는척 했던그날 부터 아빠보는게 힘들고 무섭고 방문을 잠그고 내가 이일을 엄마에게 말하면 엄마성격 아니깐 집이 파토날까봐 오빠랑 나랑 대학교가면 돈도 많이 필요할텐데 나만 조용히 하면 돼는데 그러기엔 그냥 무서워서 조용히 했는데 갈수록 엄마랑 아빠랑 싸우면 엄마가 맞고 울고 다치면서 까지 난 가만히 있을수밖에 없었는데 나는 무력하고 혼자 참고 고통받은데 이제 중2인데... 아직도 크고 뚱뚱하고 큰소리치거나 그밤이 조용했던거 처럼 그날과 비슷한점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무섭고 집중도 안돼고 자꾸 그날이 떠오르는데 내가 좋아하는 운동 하면서 남자 선생님이 잘한다면서 칭찬해주는데 엉덩이를 터치 했을때장난? 실수였나 실수여야돼는데 싶고 하는데 그뒤엔 잘하고 좋아했던일을 하기싫고 무섭고 자꾸..자꾸만 힘들고 무섭고 생각나는데 시간이 약 아니였나요 갈수록 심해지는데 시험은 어떻게 칠까 공부는 할수있을까 너무 힘들어요
힘들다불안해두통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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