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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이별/이혼
hhdddh
3달 전
나는 또 아픈 이별을 했다
안겨있는 너의 품 속 더이상 들리지 않는 심장소리에 나는 기꺼이 울지않을 수가 없었다 . 그 때에 , 그 자리에 , 그 온도에 멈춰있는 듯 날씨는 풀리지 않고 바람은 멎지 않으며 , 차갑기만 하구나 . 가장 아픈 사실은 이렇게 차갑기만 한 겨울은 다시 돌아 온다는 것 . 그럼 나는 그 계절에 또 다시 멈춰 주저앉아 울어버릴 수밖에 . 몇번의 겨울을 더 맞아야 아프지 않을 수 있을까 나는 또 사랑에 전부를 걸었고 , 전부를 잃었다 .
공허해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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