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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yyy
4달 전
대학생때 외출하신 부모님방을 청소하다 다이어리를 발견했다.... 열지말껄.... 그대로 다시 돌려둘걸....후회해도 호기심에 결국 날 망쳤다 그안에 내용은 지금까지 내게 너무도 큰내용이였다 '내 옛날 못난 모습을 닮아가는 니가 너무 싫어, 아무리 자식이라지만, 징그러워' 그동안 내게 해왔던 모습 말투 행동 사랑이 거짓처럼 느껴졌다 과연 엄마에겐 그동안 난 뭘로 보였을까 거울? 괴물? 애써 그분 앞에 웃는데 ... 매일 물어보고싶다 오늘은 저 어때요? 라고..
힘들다화나무서워공허해외로워우울해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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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starr
4달 전
말도안돼..뭐지 정말....마음이 정말 아리네..
pastel7
4달 전
어머니가 자기혐오가 심하신가 보네요. 저희 엄마도 그러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