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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이별/이혼
비공개
4달 전
다 그만하고 멀리 도망가고싶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중학교 2학년 때 지병으로 엄마가 돌아가셨어요 어린 나이에 일어난 일이라서 실감도 안 나고 다른 가족들보다는 덜 힘들다고 생각했어요 중고등학교를 입시와 마음 정리로 정신없이 보내고 올해로 23살이 됐어요 시간이 많이 흘렀으니 많이 덤덤해지고 익숙해졌다고 생각했어요 요즘도, 아직도 혼자 있는 게 너무 싫고 자기 전에 매일 울다 잠들고 있어요 엄마 생각이 너무 나고 힘들거나 지쳤을 때 엄마 생각이 자주 났았는데 요즘은 그냥 다 그만 하고싶어요 모든 일이 다 지치고 힘들어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이렇게 또 자고 일어나면 모든게 다 꿈이었으면 좋겠어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힘들다속상해불안해트라우마조울두통불안불면우울해공허해외로워무기력해스트레스받아슬퍼의욕없음스트레스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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