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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비공개
8달 전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 그 사람의 삶속에 파도처럼 밀려들어가고 싶고, 그 사람의 인생에 빠져버리고 싶어진다. 이렇게 크게 좋아한적이 없어서 버거운 마음이 감당이 되지가 않는다.. 친하지도 않고, 나만 그 사람을 아는데 이루어질 확률이 극악이여도 계속 바라게되고, 내 삶이 드라마였으면 한다. 신이 정말 있다면 내 간절함이 들렸으면 하지만, 신이 있을리가.. 신이 있다해도 나따위의 소원을 들어줄리가 없지 꿈속에서조차 나는 그사람이랑 만나지 못하는데 보고있으면 행복해져서, 그 사람도 행복했으면 하지만, 그 행복엔 난 없겠지
슬퍼공허해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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