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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oinkf
11일 전
그리움의 단어속에 자라나는 슬픈꽃.. 시들어 버릴까 걱정이되서 다시또마음에 가득찬 눈물을 뿌리는데 너무많은 눈물속에 뿌리는 자꾸썩어가네.. 세월이란 진통제에 잠시잊어버리지만 그건잠시뿐.. 스치는 바람결에 꽃향기가 전해지면 다시 젖어드는 가슴에 눈물이넘쳐..슬픔에 가득한 그리움의꽃은 다시 내품에자라나서 너를부르네.. 왜 너의향기가 계속지워지지않는거야...곁에머무는거야... 왜자꾸 내마음의 슬픔을 비워낼수없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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