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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전
자식이 공부한다고 하면 하라고 부추켜야지 공부한다니까 왜 못하게 막는거지 대체? 그냥 우리집 사람들은 이상한 편견과 고정관념에만 둘러쌓인 아무생각없이 사는 짐승보다 못한 사람들이였어 내가 이런 한심한 너희들의 말을 들을 것 같니? 내가 바보면 그렇겠지만 나도 머리가 있는지라 ㅋㅋ 내 할일은 다 하고 살자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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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o11
12일 전
신경 꺼버려요. 저도 제가 벌어서 졸업한 대학 졸업식에 부모로써 누려보라고 인연끊고 살던 엄마오라고 했더니 모하러 대학갔냐며 그돈으로 차를 뽑지 그랬냐더라고요ㅋㅋㅋ무식해서 그런듯요. 결과적으로 그때 대학나와서 제인생 제팔자가 좀 순탄하고 이득을 많이 봤거든요. 제 선택이 잘한거였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