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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warmmy
8일 전
어릴 때 엄마가 사주면 엄청 좋아라하던 조개모양 초콜릿을 이제 내가 스스로 사와서 왕창 먹을 수 있는 나이가 되버렸다. 뭔가 이상한 기분. 내면은 아직 그 때 그대로인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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