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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비공개
11일 전
2년 째 공부하는 사람입니다. 낮엔 사람들과 어울려서 밝은 척 하지만 밤만 되면 한없이 외로워지고 도태되는 느낌입니다. 매일 아침 눈을 떠서 하루를 살아가는 게 버겁습니다. 외로움과 삶의 버거움은 합격하면 나아질 수 있겠죠?
공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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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no1596
11일 전
오늘도 많이 고생했어요 공부도 열심히 하고 밝은 모습으로 다니는 당신이 멋져요 이제 부디 좋은 잠 잘수있길 바라요
imnomoney
11일 전
화이팅 할 수 있어요:> 오랜동안 꾸준히 공부하시면서 힘든것들 다른사람한테 말못한 외로움같은 것도 있으시지만 이게 그만큼 정말 열심히 살았다는거죠:) 이 일들이 모여서 합격의 길이 될거에요 조금만 더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응원합니다:)
글쓴이
11일 전
@piano1596 따뜻한 말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늦은 시간에 찾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좋은 꿈 꾸세요~
글쓴이
11일 전
@imnomoney 응원 감사합니다. 내일은 조금 가벼운 마음으로 일어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머니님도 상쾌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시기를 멀리서나마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