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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비공개
7일 전
모르겠다 앞이 보이지 않는다 왜 난 항상 시련을 극복하면 또 시련이 오는건데 정말 지친다.. 이젠 극복하고싶지 않아 아무것도 하고싶지않아 끊임없는 생각들 또 하고싶지않아 멀리 떠나있고싶다 다 버리고 멀리 떠나고싶은데 그럴수없는 현실에 미칠것같다 사는게 힘들다 죽으면 모든것이 끝날텐데
혼란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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