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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lovehyeeun
12일 전
내가 나에게 나는 내 아이보다 어린 엄마인 것 같다 아직도 내 안에는 어릴 적 꼬마인 내가 어른이 되지 못하고 두 손 웅크리고 앉아 울고 있는 것 같다 그 아이는 많이 외로워 보인다 겁도 많아 벌벌 떨고 있는 것 같다 안아주고 싶다 손도 잡아주고 싶다 괜찮다고 머리 쓰다듬어 주고 싶다 울지마, 무서워 하지마 많이 속상했구나 이리와 옆에 있어줄게
슬퍼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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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o1
12일 전
멋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