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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비공개
16일 전
어렸을때 꾼 꿈이 더이상 생각나지 않아. 내가 지나간 길도 더이상 앞이 보이지 않고. 그냥 위태로워 이 길이 맞는지. 아니, 이 길이 아니라도 좋아. 그저 단 하나. 이 길의 끝이 낭떠러지만 아니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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