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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용서
82738a
9일 전
잠깐 너무 위로 받고 싶어서 어플 깔았어요... 수험스트레스 때문에 저도 모르게 감기 걱정하시는 어머니께 공부 방해하지 말라고 화를 내면서 약간 심한 말을 했어요. 그 이후로부터 사과도 했지만 하루종일 저를 쳐다도 보지 않으셔요. 이런 일이 너무 오랜만이라 정말 외롭고 평소에 친한 어머니인 만큼 자꾸만 더 안기고 싶어요. 그리 심한 일은 아닐지 모르겠는데 너무 힘들어요. 아무나 위로해주세요...ㅠㅠ
무서워외로워우울해불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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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일 전
@!2d3c92d7b887993eef0 저에게 정말 큰 위로가 되었어요ㅠㅠㅠ 감정이 솓구치네요 감사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