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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zzjihyezzang25
8달 전
나는 늘 당연히 이해하고 늘 사람들에게 당연한 사람이아닌데 주변에서는 필요할때만 날 찾는다 난 부족한사람이라 잘해주고싶었고 힘들다하면 곁을 지켜주고 싶어서 상대가 이해가 안되도 그럴수도있지 하면서 이해해줬을 뿐인데 결국 남은건 나혼자ㅎㅎ.. 씁쓸한 28살 주변정리 되는거라는 친구 위로도 와닿지가 않는다 부모도 형제도 의지할곳이라곤 하나도없는 벼랑끝에서있는 내마음 언제 끝날까 살고싶은데 살아가고있네
공허해우울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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