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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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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전
5년 힘들고 괴로워도 견딘게 다 쓸모없는 일이 되버렸다 남는게 아무것도 없다 가족 앞에서 차마 울 수 없어서 화장실에서 씻는척하면서 운 내가 너무 불쌍하다 아무것도 하기싫고 생각도 싫고 그냥 이대로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지금 푹 잠들고 좋은꿈 꾸었으면 내일 영원히 못 일어났으면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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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ookalike
16일 전
저도 항상 힘든일 오랜시간 혼자 감내하며 지냈어요~ 그래도 한쪽으로만 긍정과 부정도 할수 잆는 게 현실이 삶이에요 어쨌든 열쇠는 내게 있어요 내 열쇠에 맞는 문을 찾아 끼워봐야 해요ㆍ 저도 사실 요즘 무기력해져있고 그 무기력함을 휴가삼아 즐기고 있어요ᆢ힘날때까지 마음을 쉬게 해요~~
mis21
16일 전
이겨내시기를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