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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Scared
18일 전
오늘도 무탈하게 일을 했습니다. 동료분의 실수로 오밤중에 카톡으로 클레임이 들어와서인지, 행복하게 주말을 맞이하려던 기분이 엉망이 됐네요. 이것도 참고 견뎌야 사회에서 잘 살 수 있는거겠죠.
짜증나슬퍼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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