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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비공개
15일 전
내가 뭘 그렇게..잘못했는데.. 내행동이 나빠보였어? 아님 내성격이 나빠보였나? 난 개(강아지)가 아닌데.. 장난으로 개취급한다해도..얼마나 속상한지 모르지 니들은..시발..사람인데 사람이니까 장난이라도 그런취급 받으면 짜증나고 속상하니까 그런취급 받기싫어서 하지말라고 내 감정 표현한것 뿐인데...니들이 뭔데 그표현을 사춘기다 뭐니,어쩌고 저쩌고로 포장해? 내감정을 사춘기에 밀어넣지마 솔직히 사춘기가 아니더라도 속상한 말인데 니들이 그렇게 말하는 사춘기때 뭐하나 들으면 평소보다 왠지 백배더 상처받을수 있는 그시기인데 사람을 개로 표현하니까 좋냐? 우쭈쭈 ,손 ,손줘, 어허 기다려,먹어 개같네 진짜..지들한테 그러면 지랄할꺼면서 왜 나한테 지랄하는데.. 과일좀 먹으라고 불러놓고 과일달라니까 안주고 저지랄하네..한년은 젠 주지마 부르지마 이지랄하고..진짜..같은가족으로 애한테 이러니까 좋냐..난 니들이 정말 싫다.. .나 낳고 나한테 화풀이 하려고 낳았냐..?아님 이딴 거지같은 장난치려고? 장난도 정도껏 해야될꺼 아냐.. 선은 넘지 말아야지 아무리 어른이라도.. 아빠라는 놈은 맨날 죽어! 죽어! 죽어! 장난스러운 말로 그딴 개같은 말 딸한테 하니까 좋냐? 진짜 그럴때마다 죽을꺼같으니까 엄마라는 년은 맨날 미친년 무슨년 패륜아 ㅂ신년 ㅅ땡 욕이란 욕은 다하고 미친년이라는 욕은 아예 입에 달고살아 근데 전화만 받으면 무슨 천사강림 한것마냥 목소리가 확 바뀌고 자기 외할머니도 싫다면서 막상 전화받음 어~엄마^^ 지랄한다 지랄해 그래놓고 지는 지엄마 싫다면서 우리보곤 너네 외할머니 무서워하면 안된다니 뭐라니 아주그냥 일찐도 아니고 딸들 머리 맨날 쥐어박고 미친년 왜이래 미쳤어? 맨날 딸들한테 너네들은 엄마가 없는게 좋잖아 이딴 말이나 하고 그딴 말을 하는데 퍽이나 좋아하겠다 참..왜..진짜..장난으로 하는말,비수꽂히는 말 아직1에 반도 못말했는데 너무 속상하다.. 내가 내부모한테 이런말을 듣고 나혼자 속썩히면서 속상해하는게 정말 거지같고...맨날 엄마년은 죽고싶다 하는데 ...그래놓고 우리 감기걸리면 맨날 아빠랑 자라고 지랄하죠..시발..개같은 부모 이렇게 욕하는 딸 패륜아로 보이겠죠. 예 근데 엄마는 맨날 아동학대에 어떻게 핑계 댈것이 없어서 지도 지엄마한테 당하면서 살았데요~ 하 어이없어서 그러니까 이 악순환이 계속되는거 아냐 외할머니랑 성격이 판박인 우리 엄마년 그래서 제가 외할머니도 싫어합니다. 똑같거든요. 그래놓고 안그런척 우리 손녀~~. 외할머니가 엄마년을 그렇게 교육시키니까 우리도 똑같이 당하네요^^ 그리고 다시 아동학대로 돌아오자면 엄마년이 하도 언니를 쎄게 때려서 언니가 반사적으로 막은것 뿐이데 그거가지고도 언니한테 패륜아라 그러는 엄마년인데.. 전 그 학대로 트라우마까지 생겼네요..썅.. 그래놓고 언니보고 동생(저)교육 잘시키라고 지랄하네요.. 부모가 쌍으로 선넘는 장난 언니한테도 하는데 유독 저한테만 더 그러고 아주 그냥 난리에요 난리 너무 화나고 짜증나서 욕을 쓸수밖에 없었는데..읽으실때 보기불편하셨죠..근데..어쩔수가없네요.. 이해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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