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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비공개
12일 전
갈 곳 잃은 분노는 서러움과 우울로 변해서 이따금씩 알 수 없는 무기력에 날 데려다 놓는다. 그럼 그 속에서 허우적대다가 이유를 찾다가 감정이 사그라들면 슬그머니 빠져나와 아무렇지 않은 척 군다. 정작 해결된 건 아무 것도 없음에도. 충분히 미워해. 나를 화나게 한 모든 것들에게.
불만이야스트레스받아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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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ritethis
12일 전
이유를 찾다보면 어느새 목표를 잃게 되고, 목표에 가까워지다보면 이유는 잊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