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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kkorea3895
8달 전
오늘도 신랑이랑 싸웠다 알바생때문에 오픈시간12시인데 12시 지나도 오픈이 안되어 있어서 신랑한테 얘기했더니 화를낸다 나보고 적당히 하란다 *** 감싸는것도 적당히 하라했다 내가 생각하기엔 오픈시간이 1시간이 넘는게 잘못됐다고 신랑한테 얘기하것뿐인데 오히러 내가 이상하다며 화를낸다 너무 화가나서 전화기를 살짝 테이블에 던졌는데 신랑이 소리를 지를고 날리다 내가 니 돌아이라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난 단지 원칙을 얘기한건데 신랑 이 너무 예민하게 구는건 아닌건지 알바는 감싸고 나한테는 화를 내는게 이해가 안간다
불만이야짜증나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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