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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biyabbb
17일 전
당신의 상처에 꽃을 피워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줄 수 있을까? 꽃은 내가 피우는 게 아니라 상처받은 그들이 피우는거야. 난 그저 함께 울어주고, 소리쳐주고 다시는 그런 상처 받는이 없도록 고민하고 행동하고 예방하며 꽃이 피도록 묵묵히 기다려 주는거지 당신의 슬픔을 위하여 언제 어디서나 늘 밝고 맑게 존재하는 길 당신의 안전을 위하여 언제 어디서나 늘 든든하게 지켜주는 일 그런 일 하고 싶어 공부하는 거니까 절대 포기하지마. _ 예비경찰 경시생의 다짐.
사랑해감사해기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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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mocha
17일 전
예쁜마음이시네요 타성에 젖어 초심을 잃지마시길..
ourhappyday
17일 전
글이 참 따스해요! 마카님의 마음이 느껴지는 글이네요! 늘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