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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MadStorm
14일 전
나도 다른사람들 처럼 편하게 살아보고 싶다 자해도 그만하고 싶다 한쪽 팔은 자해상처 밖에 없다 엄마,형에겐 괜찮아,걱정하지마 이야기하고 몇시간후 다시 팔을 그었지만. 밤마다 누군가 웃으면서 달려와 칼로 나를 찔러 죽이는 꿈을 꾸고 깨어난다 오늘은 눈을 감고 떴을때 안심하며 깬 아침이길
우울공허해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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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a0465
14일 전
하루온종일 근심걱정 많으셨을텐데 잠들기전만큼은 편안한 맘으로 눈붙이셨으면 좋겠습니다 다 잘될꺼에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