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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비공개
8달 전
내 곁엔 아무도 없어 부모님은 날 이해해주려 하는듯 했지만 끝내 등돌리고 날 알아주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 모두가 즐겁게 웃는데 나만 혼자 울어 제발 나 좀 살려줘
괴로워
전문상담 추천 1개, 공감 7개, 댓글 2개
thgusdl3225
8달 전
그동안 많이 힘드셨죠? 저랑 공감대가 같아서 글 읽고 살포시 댓글남겨요. 힘드시면 잠시 쉬었다 가셔도 괜찮아요. 무조건 앞만 보고 가는 일방통행은 없으니까요. 오늘 하루도 너무 고생하셨고 예쁜 밤 되세요.
mapl17
8달 전
뭐라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 말은 서툴지만 그래도 토닥토닥 꼭 안아주고 싶어. 가만히 안아주면서 부모님은 등돌렸더라도 여기 너를 공감해주고 위로해주고 관심가져주는 사람들이 있다고 말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