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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비공개
18일 전
한참이 지나서야 깨달은 건데 전 그때 위로도, 공감도 못 받았던거였어요. 적어도 공감은 해준 줄 알았는데.. 그래서 너무 오랜만에 울어버렸어요... 전에는 하도 울고싶어도 눈물이 마른 것 같이 안 나오더니.. 배신감이 너무 컸나봐요.. 진짜 너무 슬퍼요... 진짜 있는 용기 다 짜내서 겨우겨우 말한건데.... 갈수록 배신감밖에 안 들고 다신 얘기하기 싫어요... 이제 진짜 아무한테도 이런 얘기 못할 것 같아요..
속상해실망이야
전문상담 추천 2개, 공감 3개, 댓글 1개
javamocha
18일 전
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