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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yyyyy
한 달 전
어린시절 주 양육자로부터 충분한 사랑을 받지 못했던 나는 성인 애착이라는 것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보통은 어린시절에 형성되는 것을 애착이라고 표현하는데, 성인 애착은 성인이 되어서 형성하는 관계에서 애착이 형성되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나는 어디에 애착이 있는지 어디에 마음을 둬야 할지 생각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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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ca1
한 달 전
저도 그렇게 성장해왔던지라 아직까지도 용서가 힘든것 같아요 당신 말로는 그 당시에 자신이 생각하기엔 최선의 사랑이었다지만 모든 선의든 악의든 받아들이는 사람 입장에선 다르니까요 그래서 저는 아직도 사람보단 동물이 좋나봅니다 애착을 형성해도 오해하거나 배신하지 않고 자신들도 애착을 돌려주니까요
글쓴이
한 달 전
@orca1 사람보다 동물이 좋은 것이 공감되네요. 순수하게 사랑을 주는 대상이라서 그런 듯해요.
orca1
한 달 전
그쵸 마카님은 반려동물을 키워보신적 있으세요?
글쓴이
한 달 전
@orca1 아뇨 저 키우기도 벅차서 반려동물을 키워본적은 없어요ㅋㅋ 언젠가 강아지를 키우고 싶기는 해요
orca1
한 달 전
아마 많은 위로를 받으실 수 있지않을까 싶어요 마카님이라면 정도 많이 주실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