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ing
알림
더 보기
사연글
하소연
ahhh
한 달 전
나처럼 못생기고 덩치크고 뚱뚱한앤 pt트레이너랑 의느님의손길이 절실히필요한데 돈조차없다... 장애인이라 20대후반에 처음으로취직해보는데 한달에 80만원꼴이다.. 그것조차 고마워해라감사해해라하는데 무슨..말같지도않은소릴! 위로도하나도안되고 욕먹는것같다오히려 내생각엔 장애인인 나와 일반사람몸을 확바꺼버리고싶다. 하늘은 왜나를정신장애인으로 만든걸까.. 큰뜻을위해서라는데 나를통해 장애인복지가 개발되게하기위해서..?? 아니다 애초에세상에 아픈사람과 정신적으로병든사람이많다는것도이해하자.. 하지만내가느끼는부당함이 너무크다..너희들보다지능떨어진다고무시하지..(난못 생겼으니까) 외모떨어진다고 그러지 그나마정신이라도제대로박혀있으면 말을마 할말은없고 뇌는멈춘것같아.. 하.. 그나마친절하게대해주는의사선생님이있긴한데 정말정말드물다.. 친절한사람.. 사회복지사도 날욕하는걸봤는데 사회복지사도 사람이잔아 .. 이제믿을사람도없다. 한강에가서 자살하라지만 그러면지옥간다잔아?? ㅜㅜ
불만이야자고싶다부러워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2개, 댓글 1개
brightly888
한 달 전
글을잘쓰시네요 저도 답답하고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