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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따돌림
비공개
8달 전
이 고난의 끝에 나는 아직도 내가 천한 사람인지 귀한 사람인지 구분못하구 있다.
힘들다. 사는게.. 이미 기억력도 정신세상도 다 틀어져버린 나한테는... 아무리 바로잡으려해도 안되니까.. 다 잃을수밖에 없었어. 나는 그저 편하게만 살고싶다. 어쩌면 나자신을 다시 되찾고싶을지도..
자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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