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더 보기
사연글
하소연
magenius
9달 전
나에 대한 관심이 곧 애정인줄 알았는데 동정이었단 것을 뒤늦게 알았어. 내가 홀로 설 수 있도록 응원해주는 사람이었는데 나는 의존하는 것 밖에 생각 못했나봐. 딱지처럼 한 순간에 뒤집어진 오빠의 태도가 너무 무섭다. 평소에 고맙다는 말이라도 한 번 더 해볼걸 미안하기만 하네.
우울해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1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