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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비공개
3달 전
나이 환갑지나서 20대초반 애를 상대로 직원들 사이에 이간질 시키고 회식자리 불러서 내 잘못도 아닌 잘 웃지 않고 성격이 무뚝뚝하다는 이유로 나중에 그러다가 사회생활 못한다 우리아니면 너같은 성격 받아주지도 않는다며 갑질하고 본인잘못을 나에게 덮어씌우길래 당하고만 있기 싫어 논리적으로 반박했더니 ***가 없고 애가 희안하단다 본인은 거짓말로 사람을 몰아가고 컴퓨터 나이먹었으니 못하는거 이해한다 한가지 이해 못해서 20분째 설명했으면 제발 들어라 듣지도 않고 내탓으로 돌리지말고 맨날 나 상사에게 이르길래 나도 이를까 했지만 그러기엔 당신이랑 똑같아질까봐 꾹 참은게 1년이 다 되어간다. 내가 다쳤을때조차 걱정이랍시고 다칠게 뭐있냐고 했던 당신 제발 그렇게 살지마 너때문에 하루하루 죽고싶은 내 심정도 모르겠지
답답해우울직장동료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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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o11
2달 전
있는그대로 꼰질르세요 참지말고. 단 당신이 일을 잘하는 사원이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