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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mm00000
한 달 전
말하고 싶다 터 놓고 속 시원히 풀어내고 싶다
수없이 많은 시간동안 쌓인 말들을 어디서부터 끄집어 낼까? 털어내고 싶지만 부끄러운 내 모습에 숨고싶다 후회하고 반복하고 후회하고 반복하고 정말 싫어 지겨워 나도 알아 내가 잘못인거 그런데도 반복이야 사는게 죄 같아 아침마다 살가죽에 찌르는 인슐린 주사바늘 눈 딱 감고 잔득 맞아 버리면.. 날 붙잡는 일들 따위 모른체 해 버리면.. 편해질까? 더이상 눈치보고 긴장하고.. 외롭지 않아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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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qaqaqa1
한 달 전
저한테 다털어놔요 들어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