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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달 전
아빠를 보면 화려한 꽃병같았다. 누구에게나 멋져보일것만같았다. 망가지지않을것만 같았다. 못나질수도 없을것만 같았다. 하지만 아빠는 이미 깨진 꽃병이였다. 그냥 아빠는 자신을 숨기며 화려한 꽃병뒤에 숨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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