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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yhill09
22일 전
가족이랑 연끊으려고하는데 부모가 주변사람들을 귀찮게하네요
정말 가족이 한번도 자식편이 되어준적없고 힘든시간마저 돌던지고 남의편에섰던 사람들입니다 연락안하고 지낸지 1년이 넘었는데 이번에 친한 친척이 결혼을해서 결혼식에 가려합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 저번에 한국갔을때도 한결같던 사람들인데 지금은 본인들이 피해자 코스프레 하더라구요. 들어가기전에 전화를해서 다시 따져야하는지 그냥 말없이 결혼식에 가서 얼굴을 봐야하는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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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vy
22일 전
따지지는 마시고 힘드셨던 점을 가족들에게 편지나 말로전하세요 그래도 안되신다면 그땐 단호히 돌아서세요
charm486
22일 전
왜가세요.. 그냥 맘편한대로 하세여.. 그날 병원입원했다하시거나 몸이 않좋다하시고. 욕하시거나 안좋은 소리하시면 차단하시면 되요 근데 친한 친척이면 인사만 하고 아니면 마주치기 싫으시면 축의금만 보내시면 될거 같아요 병원에 있다하시고.. 어떤일이든지 자기가 해결하기 나름입니다..
Berlinlondon
19일 전
가족이라는 존재에 대해서 그다지 큰 의미를 가지고 살지 않는게 나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