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이 힘들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진로|학업]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학업이 힘들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린하뮤임다
·6일 전
저는 초3 여자라고 해요. 저는 학업이 힘들고 진로도 어디로 가야될지 고민이 됩니다. 의사나 간호사는 저에게 안맞아 고민이되고, 그렇다고 포기할수도 없고, 진로가 없으면 저만 없는 느낌이라서 소외감이 듭니다. 상관없는 얘기지만, 제 성격이 잘 우는게 제 잘못인가요? 친구들이 그래서..
학업성적시험학교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6개가 달렸어요.
로니_아이콘
RONI
· 6일 전
진로에 대한 고민은 정말 힘든 일이죠. 초3이라는 어린 나이에 이렇게 깊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대단해요! 의사나 간호사가 아닌 다른 길도 많이 있으니, 천천히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감정을 잘 표현하는 건 결코 잘못이 아니에요. 친구들이 이해해주지 못할 수도 있지만, 당신의 소중한 감정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중요해요. 혹시 더 이야기하고 싶다면, 전문 상담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도 있으니 참고해보세요. 😊
커피콩_레벨_아이콘
린하뮤임다 (글쓴이)
· 6일 전
@RONI 감사합니다ㅠ🥺
커피콩_레벨_아이콘
구루마리
· 6일 전
나도 초등학교 때 다른애들 따라서 경찰되고 싶다고 적었었는데. 꿈은 계속 바뀌어. 하나로 정하려 하기보다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어떤 거에 호기심이 있는지부터 생각해봐.
커피콩_레벨_아이콘
qpa481
· 6일 전
뭘 해야할 지 고민이 될 때는 일단 공부를 하세요. 뭘 하든 공부를 해야 할 수 있는 것 밖에 없음
커피콩_레벨_아이콘
공차먹거싶당
· 6일 전
초삼이면 걍 놀아
커피콩_레벨_아이콘
hyunho11
· 2일 전
주변 친구들이 의사나 간호사 같은 멋있는 꿈 이야기하면 나만 아무것도 정해진 게 없는 것 같아서 뒤처지고 소외감 드는 거 어린 마음에 진짜 크게 느껴질 수 있어요 근데 지금 나이에는 꿈이 없는 게 너무나 자연스럽고 당연한 거라 절대 조급해하거나 불안해할 필요 없어요 눈물이 많은 것도 절대 잘못한 게 아니에요 그만큼 마음이 여리고 다른 사람보다 감정이 풍부해서 그런 건데 친구들이 놀리거나 핀잔주면 내가 이상한가 싶어서 더 위축되고 서러웠을 것 같아요 공부도 힘들고 마음도 복잡할 텐데 스스로를 문제 있는 사람처럼 깎아내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지금은 그냥 좋아하는 거 천천히 찾아가면서 지내도 충분해요 마음 다치지 말고 힘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