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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맞나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Danyuwha단유화
·5일 전
저는 반에서 한 두명과만 친하게 지내고 나머지는 그럭저럭 인사하는 정도로만 지내는데요, 친하게 지내는 친구 중 한명이 요즘 선을 넘는 것 같아요. 현재 중 2인데, 그 친구는 1학년때부터 안했어서 그 친구는 제 자해흉터를 발견하고 제가 비밀로 해달라해서 말을 안하고있었는데.. 요즘들어 자꾸 별로 안친한 친구들이랑 저, 그 친구가 모여있을 때마다 내 손목을 낚아채며 안친한 애들한테 제 자해흉터를 보여주며 얘 자해한다, 좀 ***사람 같지않냐, 등의 말을 하면서 마치 자해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자신의 의견을 모두가 동참했으면 좋겠다는 식으로 말해요. 그런데 반에서 친구가 걔말고 한 두명? 밖에 없는데.. 멀어져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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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나를위해
· 5일 전
하나씩 선을 긋다 보면 결국 나 자신은 혼자가 되 있드라구요. 이런 말이 있죠. 지울수 없으면 즐겨라는 말이 있듯이 그렇게 생각하면 내버려 두세요. 학교 다닐때 만큼은 외로우니까 그냥 즐기세요 그러다 졸업하면 또 새로운 친구를 사기면 됩니다 다만 거짓말 밥먹듯이 하거나 비밀을 쉽게 얘기 하는 친구랑은 사귀지 않는게 좋습니다. 친절함에 속아 나지신까지도 못믿게 되니 매사에 조심하셔야 합니다. 근데 학창시절이니까 그것도 그거대로 인정해버려요 좀 그렇지? 나도 그렇게 생각해 인정 해 버리면 듣는 사람도 그런 사람이구나 넘겨 버리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근데 무례한 친구는 졸업하면 쌩까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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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n34
· 5일 전
당사자가 원치 않는데 공개적으로 그러는 건 폭력이죠 문제 될 게 뻔한데 멍청하게 그런 짓을 왜 하는 건지? 일단 다시 한 번 하지 말라고 1대1로 얘기하시고 걔 말고 다른 친구 한 분만 딱 달라붙어서 지내세요 학생 때는 무리지어 안 다니면 외톨이가 되어버리니 절대 손목 낚아채게 두지 마시고 손목 잡으면 그 얘 손목도 강하게 딱 잡으세요 말 꺼내지 못 하게 같은 얘기 또 할 거 같으면 '화장실 좀' 하고 데리고 나가세요 무리에서 주목 좀 받고 싶고 남 까내리면서 우쭐대는 꼬라지가 전형적인 ***같긴 한데 좀 크면 달라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