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너무 한심했고 지금도 이겨내질못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자살]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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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너무 한심했고 지금도 이겨내질못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wldP0805
·일 년 전
안녕하세요 저는 30살이고 10년전부터 돈사고를 쳐서 가족들에게 피해를 주었습니다. 반복되었어요. 대출받고 카드만들고 소액결제 할수있는방법은 다 사용해서 빚을만들고 갚지못하도 가족들이 갚아주고 그걸 반복한거에요. 그냥 씀씀이가 커져서 빚이커지고 막고하다보니 몇천은 생겼었죠. 저한테만 빚갚아주는걸로 2억이 들어갔을거에요. 이번에도 마찬가지에요. 같이사는 결혼을 약속한 사람이 있는데 그사람한테까지 피해를 주게된거에요 최근에 빚을 낸걸 알고 일도 그만둔 상태인데 계속 쌓아 그래서 붙잡고 빌고해서 지금 주말까지 쉬지않고 일을하고 그런 모습을 보여주면 그래도 기회를 주겠다고 해요 어머니도 부탁하고 빌다싶이하고 저도 그랬는데 다아는데 내가 문제 만들었고 내가 책임지고 해결해야하는데 또 회피할랴고해요 그냥 죽었으면 좋겠고 잠자다가 사고라도나서 죽었으먼 좋겠고 이런생각만해요 말도안되게 한심하죠 진짜로 왜사너 멍청하다 싶은에 노력을 할 기운이 안생겨요 매일 빌어요 어차피 한심하게 살거고 용기도없고 책임도 못지고 또 피해주고 할텐데 이런 사람을 왜안데려갈까 또 웃긴게 자살을 못해요 그건 무서워서 웃기죠 진짜 저도 제가 너무 ***것같아요 ***것같아요 정말 저는 왜살까요 왜 숨쉬고 있을까요
피해돈가족책임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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