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의 대한 압박감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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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대한 압박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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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저의 집은 엄마가 저랑 언니를 위해 학군도 좋고 우리가 힘들어 하면 고민상담도 해주는 집안이에요. 저희 집안은 4명으로 엄마 아빠 언니 저 이렇게 4명이있어요 저의 언니는 기숙사 고등학교를 가서 주말 빼곤 저랑 엄마밖에 없어요 아빠는 우리 집 에는 평일에는 없으셔요ㅠㅠ 왜냐하면 주말부부기 때문에 그래요 저는 초3이고 굉장히 어린 7살 부터 공부에 압박감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7살때 울산에서 세종으로 올라 오면서 패드 학습을하기 시작했어요. 저는 학원을3개를 다니고 학습은 구몬 빨간팬 밖에안해요 과외는 영어과외 만하고 방과후도 컴퓨터 자격증,주산암산 밖에 안하는데 뭐가 힘드냐고요??? 하..... 빨간팬에서는 코딩,영어,중국어,독서,학교 수업 예습까지 해야 할게 너무 많아요 이재는 공부의 대한 스트래스 때문에 공부는하기가 싫어요 공부 했는데 단원평가,수행평가 한문재 라도 틀리면 뒤지게 혼나요 폭력을 휘둘르는건 기본이고 맨날 혼나고 맨날맞고 아니 한개틀렸다고 혼나는게 맞는건가 싶기도 해요 이제는 어린 나이 여도그냥 죽어버리고 싶어 내가 죽으면 행복해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슬퍼하는 사람도 있을거야 하지만 나는 죽고싶은걸?? 이런 생각을 많이해요 엄마한태도 힘들다고 죽고싶다고 했는데 그런말 하는거 아니라고 또 혼나기만 했어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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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아아으
· 한 달 전
진짜 너무 하시네요 혹시 따로 하고 싶은거 라든지 관심 있는 분야 있을까요 그러면 지금 당장은 힘들겠지만 공부하면서 조금씩 좋아하는 일을 해보세요 취미나 도피처 스트레스 해소법 등등으로 작게라도 좋으니 뭐든 관심가는 일을 시작해보세요 그러면서 나중에 결과들을 조금씩 보여주면서 부모님을 어떻게 설득 할지 조금씩 방법 이 보이지 않을까요 이런 경우 많이 봤어요 부모님이 ***는데로 했다가 나중에 커서 뭘해야 하지 모르고 후회하는 분들이요 대학가서 부모님이 하라는 전공은 하기 싫고 근데 다른걸 하자니 여태까지 공부말고 뭘해온게 없으니 좋아하거나 잘하는건 없고 방황하면서 힘들어하는 상황들이요 초3은 안늦었다 하잖아요 맞는 말이지만 지금 당장 빨리 시작해서 나중에 나쁜 케이스로 가는 경우는 별로 없어요 안 하고 나중에 커서 후회하는 것보다 낫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힘내세요 하다보면 조금씩 희망이 생길거에요!! 분명!! 그렇게 해놓으면 나중에 커서 더 이상 죽고 싶다는 생각 안하게 될거에요 오히려 다행이다 어릴때 시작해서 라는 생각을 하게 될지도 몰라요 부모님이 취미라도 래드님이 다른걸 하는걸 보기 싫어하실정도면 말하지말고 계속 혼자 몰래 해보세요 나중에 도움이 될거에요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 죽고 싶은 고통스러운 감정을 덜어낼수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