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해도 의욕이 없고 다 회피하고싶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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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도 의욕이 없고 다 회피하고싶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뿌슈냥이
·한 달 전
3수에 1년 휴학까지해서 이제 2학년인 24살 여성입니다 이젠 진짜 달려야하고 졸업하면 27이라 늦었다고생각하는데요 우울증과 불안장애가 점점 심해져 다시 휴학을하고 싶어집니다. 신체적 증상이 다시 재발되고 하루에 1시간 반정도 잡니다 하루에 한끼 먹으면 많이 먹는거예요 휴학 한번만 더 하자고하면 그냥 자퇴하라고하셨어요 하지만 4년제 대학교 졸업을하지 못하면 취업이 걱정이 됩니다 어제는 충동적으로 식칼을 사왔고 모아뒀던 우울증약도 다시 꺼냈어요 350알정도 되더라고요 먹고 쓰러지려고했는데 부모님이 그만 징징거리라고 질린다고하시면서 약들을 가져가셨습니다 저도 그만 생을 마감하고싶어요 건물들을 볼때마다 저곳에서 뛰어내리면 죽을수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자살충동이 점점 커져만갑니다 남들보다 제가 예민하고 스트레스 역치가 낮아서 조금만 잘못되어도 크게 받아들인다고합니다 TCI검사도 해보니까 강박이 높았어요 상담받아보니 성향과 어렸을때의 가정폭력때문에 그런거래요 그냥 죽고싶습니다 인생은 고통의 연속인것같아요 왜이렇게 저는 이기적인걸까요 부모님이 예전에 유산된 오빠가 태어났었더라면 저는 없었을거라는 식으로 말했던적이 있었습니다 태어나지 않았어야했나봐요 그래서 우울증과 불안장애를 가지고 계속 자살을 생각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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