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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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고3의 외모 스트레스

외모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ㅠㅠ 저는 어렸을 때부터 유난히 키가 작고 마르고, 두상도 굉장히 컸습니다 키도 작지만 유난히 팔다리도 짧았어요 어릴 때는 외모 크게 인식 안하고 너무 행복하게 살았지만 최근 들어 외모 스트레스가 너무 커져 감당이 안됩니다 눈이 마음에 안든다거나,코가 마음에 안들면 성형도 고려해볼 수 있지만 저는 전체적인 비율과 머리크기, 얼굴형이 스트레스여서 어떻게해도 해소가 안돼요 ㅠㅠㅠ 원래는 키가 더 크겠거니, 하면서 외모 고민안하고 정말 밝고 행복하게 살았어요 친구도 굉장히 많았고요 하지만 이제 곧 성인이고, 키가 클 희망이 없어지니 갑자기 너무너무 우울해지기 시작하더라고요 ㅠㅠ 저는 옷 입는 것도 좋아하고 꾸미는 것도 좋아하는데 피지컬이 안되니까 너무 속상하더라고요 옷 사러가는 것도 싫어지고.. 게다가 동생은 누가봐도 진짜진짜 소두에 팔다리도 얇고 쭉쭉 뻗어있어서 볼때마다 너무 부럽고 현타가 옵니다 팔다리 짧고 얼굴도 크다보니, 기본적으로 사람을 대할 때 자신감이 없어지더라구요.. sns를 끊으면 나아진다고들 하는데 저는 현실 속 사람들과도 너무 다른 피지컬을 갖고 있어서 스트레스는 여전해요 산책을 해도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며 스트레스 받고 비교하면서 마음이 더 힘들어요 ㅠ 처음에는 그냥 마음에 안든다 정도였는데 이제는 제 외모로 인해 아침에 일어나기도 싫고, 뭘 하고 싶은 의욕이 들지 않습니다,, 평생을 이 몸으로 살아가야 한다니 아득하고 자신이 없어요ㅠ 원래 저는 정말 밝고 행복했었는데 외모를 인식하고 나서부턴 행복한 적이 별로 없던 것 같아요 제 외형이 너무너무 마음에 안드니까 뭘 해도 마음이 편하지가 않고 죽는 것 밖에 답이 없는 것 같아요 저는 올해 고3이고, 정시로 대학을 가야해서 지금 굉장히 중요한 시기인데 외모 때문에 공부에 집중이 안되는 것도 스트레스입니다 그나마 공부는 잘 이어오고 있었는데 요즘엔 너무 힘들어서 다 포기하고 싶어요 차라리 제 외모를 인식하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ㅠㅠ 가끔은 너무 우울해서 감당이 안되는 기분이 듭니다 저 어떡하면 좋을까요 ㅠㅠㅠ 살려주세요

#위로 #조언
고쓰리이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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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사촌언니 결혼식

제가 사촌언니가 있는데 언니가 얼굴이 굉장히 예쁩니다. 인스타 보니까 친구들도 다 예쁘더군요. 언니가 재작년에 시집을 가서 지금은 아이도 있어요. 직업도 여기에는 적을 수 없지만 외모가 중요한 일 해서 돈도 많이 번거 같습니다. 나는 사촌언니가 좋았어요. 예쁘니까 성격도 밝고 긍정적이더군요. 저는 지금은 나이가 들었지만 저도 어려서 세상 잘 몰랐나 봅니다. 언니가 돈도 잘 벌고 주변에 예쁘고 좋은 사람들이 많으니까 나를 만나기 싫어하더군요.. 저는 언니는 지금 잘 되고 있으니까 나같이 별볼일 없는 사촌동생은 안만나고 싶겠구나 생각했어요. 연락 하니까 바쁘다 하고 끊더군요. 그러던 중 언니의 결혼식 날에 잊을 수 없는 말을 들었습니다. 지금도 가끔 울어요 . 사촌언니 결혼식 이라고 엄마가 사준 옷도 입고 꾸며서 갔습니다 . 웨딩사진 보고 눈물이 줄줄 흘렀어요 감동해서 . 언니가 드디어 시집을 가는구나 하고 그리고 신부가 된 언니를 만난순간 언니의 얼굴이 확 굳는걸 느꼈습니다 . 잊을 수 없는 말을 들었어요 너도 결혼은 하니까 내가 먼저 했다고 질투하지 말라 하더라고요 하하 ; 저는 결혼 생각이 적습니다. 아이는 정말 원하지 않아요. 언니의 그 말 보다 그 다음 행동이 충격적이었어요 피로연 때 잘나가보이는 본인 친구들이랑만 놀고 저희가족들 테이블에는 아예 오지도 않더군요 그 때는 그게 실례인줄도 모르고 있었는데 삼십대 된 지금은 별로 반가워하지도 않는 사람 결혼식에 왜 옷 까지 사서 갔나싶고 그냥 그런사람 결혼식을 왜갔나 싶습니다 아이 태어난 뒤로도 연락도 한번도 안했어요 할 생각도 없고 … 이제 잊어야 하겠지만 자존심 상하네요 사촌동생 보다는 잘나가고 멋진 사람들이랑 노는게 좋을거라고는 생각해요 .. 그래도 티는 내지말지 .. 무엇보다 감동해서 펑펑 울었더니 질투하지 말라고 한건 정말 평생 못 잊을거 같고 이제 누구 결혼을 축하해 주기가힘듭니다 .. 이 사람도 내가 질투한다고 혼자 오해할려나 … 축하해줄려고 갔다가 그런 상처받으면 어쩌나 싶어서 … 이제 잊어야겠지만 결혼식을 순수한 마음으로 갈 수 없게 되어서 슬프고 언니를 원망하는 마음도 있어요 .. 나는 옷도 준비해서 갔는데 .. 피로연때 음식은 맛있게 먹었습니다만 . 그래도 와서 사진이라도 한장 찍어주길 바랬어요. 인스타에는 나랑 찍은 사진 같은거 못올릴거예요 예쁜 친구와 찍은 사진을 올리고싶겠죠 제가 언니가 이유는 아니지만 .. 외모가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서 곧 성형수술을 합니다 . 더 이상 사촌언니를 원망하고 싶진 않지만 말은 심했던거 같아요 .. 아이 태어난건 인스타로 봐서 알고 전혀 교류 없습니다 . 팔로우도 안했어요. 저는 싫어하는거 알아서 안 걸었고 제 남동생 팔로우는 안받더군요. 본인 친구가 좋겠죠 … 그 언니 인스타도 이제 일년은 안봤네요 . 마음 더 이상 안상해야 겠죠 ?

#외모 #결혼식 #질투 #감정상처 #사촌언니
한잔의여유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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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안녕하세요 제가 친구가없이살아와서 그런데 혹시 아무나 실제친구하실분있나요

안녕하세요 제가 돌아가야할곳이 있는데요 그곳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라면 사람이 필요한데 저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저 부산에삽니다 실제로 만날 수 있고 친구가되어주실 수 있으시다면 연락을주세요 그래야 제가 원래대로 돌아가게됩니다 카톡아이디 chin9hae

SAF324A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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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식욕

얼마 전부터 급격하게 체중이 증가해사 허리와 무릎 통증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결심했는데 스트레스를 먹는걸로 습관이 아주 어렸을때 부터 있었던지라 안먹는게 너무 힘드네요.. 어떤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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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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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외모가 다 망치는 것 같아요

어릴때부터 외모가 뛰어나지 않다는거는 잘 알고 있었어요 그래도 초딩때는 그런 나도 나야! 남들 알빠냐! 하고 살앗는데 요즘 와서는(고딩) 외모때문에 모두가 피할 것 같다고 생각해요 새학기에도 친구를 사귈려다가 그 친구랑은 결국 못친해졌는데 외모때문에 피한걸까 싶고 사람들한테 말걸기 전부터 나처럼 생긴 애가 말걸었다고 불쾌해하면 어쩌지 싶어합니다 외모가 안되니까 그냥 전체적으로 자존감이 떨어지더라고요 뭐 이렇다 보니까 예쁜 애들은 나 보고 비웃겟지 이런 생각도 하다 보니 그냥 동급생 예쁜 애들조차 무서워하고 싫어합니다 그리고 이런 말 했을때 대부분 외모보다 성격이 중요하다 이런 말을 하던데 솔직히 그건 납득 안됩니다 인터넷 조금만 둘러봐도 외모로 사람 가르는게 얼마나 많은데.. 심지어 이런 고민 가진 저조차도 잘생긴 남자 예쁜 여자 좋아합니다

#외모 #고민 #자존감 #친구
tonto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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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외모정병걸릴거같아요진짜

외모때문에너무스트레스받아요성형한다고성형할거라고성형하면괜찮아질거라고성형하면괜찮아질거라고성형하면괜찮아질거라고성형하면괜찮아질거라고성형하면괜찮아질거라고성형하면괜찮아질거라고성형하면괜찮아질거라고성형하면괜찮아질거라고생각은하는데눈 코입위치를 어떻게바꾸겠어요 머리크기를 어떻게 바꾸겠어요직모가아니라머리카락도고정도안되고고데기해도이상하기만하고비오면곱슬이라 머리카락은다휘고눈도작고코도낮고입위치도내려가있는데나보고어떡하란거지진짜

#외모 #스트레스
오리궁딩이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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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이쁜지 구별하는방법이 뭔가요 ㅠㅠ

저는 제 얼굴에 너무 만족을 못하는거같은데 세상이 좌우반전이라 제가 거울속으로 보는 나와 남이보는 내 얼굴이 다르잖아요 저는 2년전부터 남이보는 내 얼굴 보는방법을 알아서 계속 보면서 이제 남이보는 내얼굴에 익숙해졌는데요 제가 보는 저의 모습은 정말 마음에 드는데 남이보는 제 얼굴이 너무 싫어요 ㅠ 눈이 짝짝이인게 가장 콤플렉스여서 한쪽만 쌍테를 붙이는데 그래도 그냥 너무 못생겼어요 ㅠ 진짜 남들은 다 이쁘다고 계속 말해주고 남자애들도 몇명씩 예쁘다고 해주고 너정도면 괜찮지 이런식으로 말해주는데 정말 제 얼굴이 이쁜건지 모르겠네요 ㅠㅠ

#자신감 #미모 #콤플렉스 #얼굴 #자아정체감
고민많은댕댕이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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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자존감도자신감도하락된다

전사실 외모에자신감잇엇고 유명인에게 특별하다고믿은 착각에휩쓸려 노력을햇어요 피부팩관리며 책에쓰여진 팩 그리고요가까지도 해왓지만 그래도 방법을늘리고 일곱가지로 나뉘어져 몸관리도해오고 학생땐 허리잘피고다니고그랫다가 힘들어서그만둔게 고등학교 2012년 2월9일 졸업이후같네요 아무튼 외모에ㅠ자신감이 떨어진건 애들이 못나게말을해서에요 “서희 이상한애야 ”그러고 또 전화받을때도 쟤누구야그러면 “이상한애”라고소개하고 싸움을제가걸지는않아요 참아요 저는 그래서 지금 허리아프고 얼굴화장만 하는 그친하지않은애들중 하나가기억남도록 남아요 그리고 친하지않은애들이 다 저보고 욕해도 싫어하는사람잇엇어요 근데 할말이잇는게 다들 싫을만도하고 빌려줘서 싫어한다 아니면 이유없이싫은사람도잇더라구요 그게가장슬프고 정은이힘들게한게 싫다며 저랑 같이다녀주는 도우미찬스를쓴게 더마음아팠어요 그런데도 잘어울리지못하고겉돌고 전따왕따되고 애들은외모가어색하대요 안경벗으면 큰눈이강점이하나가딱이구요 그외엔없어요 이국적이란말은 거짓말이에요 사실 외국인이 그런달콤한말하잖아요 그러니까 못생긴거죠 그러니이쁘다하지말아주세요 저도 지금충격인게 짝사랑이름 잘못알려준친하지않은 애들보다 아픈건 속인거에요 에너지뺏고 기뺏고 당돌하게 자기죄를 모르는사실이 더 나쁘더라구요 소외가그렇잖아요 쟤는싫어가아니라 완전히 다른걸인지한거죠 그러니 달콤한말은 하지말아주세요

#콤플렉스
Angelsh1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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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외모콤플렉스

저는 고등학교때 쌍수하고 중안부 긴게 콤플렉스 라서 부모님 조르고 *** 수능 끝나고 인중축소 입꼬리 수술 했는데 콧대도 낮아 보이고 팔자주름도 심하고 얼굴 살도 많고 화장 하는데 기본 2시간 맨날 폭식하고 굶고 무한 반복에다가 샤워 할때도 내 몸 보기 싫고 옷 갈아 입을때도 내 몸이 너무 혐오스러워서 한 시간 동안 옷 갈아 입은 적도 있는데 이건 무슨 증상일까요 저만 이렇게 피곤하게 사는걸까요..?

#외모 #콤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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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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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모르는 애들이 자꾸 냄새 난다고 하는데

고3여학생입니다 맨날 씻고 옷도 빨래 잘 해서 냄새안나게 하고 냄새 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잘 관리하는데 자꾸 모르는사람들이 냄새난다고 해요.. 저도 후각이 좋은편이라 냄새 구별도 잘하고 멀리있는 냄새도 잘 맡는데 진짜 모르겠거든요 주변애들한테 진짜 솔직히 말해달라고 나 냄새 나냐고 물어봤는데 애들이 저한테 냄새 안난다고 했거든요? 근데 모르는 애들이 자꾸 저랑 제 친구들만 보면 냄새난다고 냄새나니까 자기 자리에 앉지말라고 직접적으로 말한적도 있었고 오늘은 저랑 친구들이 엘베에 탔는데 코막더니 나가면서 쪼개면서 욕하는것도 들었어요 스스로 냄새 맡는 방법도 다 시도해봤는데(정수리 냄새 맡는거나 혀로 손등 핥아서 냄새 맡는 그런거요) 진짜 냄새 안났거든요.. 그리고 매일 깔끔하게 관리하는데 진짜 왜 그런걸까요?? 이것때문에 원래도 있던 청결 강박증 더 심해지고 스트레스를 너무 받고 있어요 제가 여기서 뭘 더 해야 냄새난다는 소리를 안 들을까요?

#자신감 #강박증 #스트레스 #고3여학생 #청결
아티초크7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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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뭘해도 행복할순 없나봐요

안녕하세요 저는 중1 가현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2개의 길을 가봤지만 다시 돌아왔어요 초1~초5 12월까지 발레를 했어요. 처음에 태권도에 사람이 많아서 기다려야되는데 그걸 못 버티고 제가 발레를 가겠다고 했어요 근데 그게 발레선생님이라는 꿈을 갖게 해줬어요 발레를 아주 좋아했죠 그런데 저는 초3때 저랑 1살어린 아이가 왔는데 제가 있는 제일 높은반에 1달만에 들어오더니 제 주위에 있는 친구들을 뺏어가더라고요 그때는 잠깐 그랬다가 다시 그 애와 친구들이랑 친해졌는데 초5가 되더니 그 아이랑 저랑 라이벌이 되었고 갑자기 점점 반 애들에게 다 소외를 당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저는 숨고 가끔 안 쉬어져서 부모님한테 말하고 사이다를 날리고 그만두었어요 그때는 할게 태권도 품새단에 들어가는 일 밖에 없어서 급히 태권도를 다시 갔죠 가서 1년도 안되어서 하이패스(?)로 1품을 따고 바로 품새단에 들어갔어요 그런데 저희 태권도장은 코치님과 사범님의 수업으로 나뉘는데 코치님은 중고등부(입시부)이고 사범님은 초등부(품새단)이었죠 저는 초등부에서 초6때 시작을 했어요 그리고 별 문제 없이 지나갔는데 중1이 되자마자 코치님이 저를 데려가시려는거에요 근데 전 싫었어요 거기는 수업 강도가 쎄고 일요일 빼고 다 나왔어요 운동을. 그래서 버티면 버틸수록 압박감이 심해지고 사범이까지 그러셔서 전 머리가 아프기 시작했어요 깨질것 같이 아팠어요 한 2달 고통이 지속되고 좀 나아졌는데 1달 뒤에 갑자기 머리가 깨질것 같이 훅 아팠어요 그래서 비틀거렸고 그 주는 숨도 막혔어요 발레 때랑 똑같이 그래서 부모님한테 말하니 그만두래요 사실 전에도 말했는데 위로가 아닌 중고등부에 올라가라 그 소리였어요 그래서 더 힘들었어요 믿는 사람마저 올라가라고 하니깐.. 근데 이번엔 그만두라고해서 그 다음주에 그만두었어요 그리고 너무나도 행복했어요 남친이랑도 자주 놀수도 있고 시간이 많이 생겼거든요 근데 오늘. 딱 대회가 일주일 남았는데 품새는 일등한다라고제가 말했는데 아빠가 ”그 체중으로 할수 있겠어?“이러시는거에요 저는 사실 어렸을 때부터 통통했고 뱃살이 진짜 단점이었는데 발레 때도 몸매가 비교되고 그래서 스트레스를 받았거든요 태권도 품새단일 때도 애들 몸이랑 비교되고 사범님도 살 빼라고 하셨어요 근데 이제 안 그럴줄 알았는데 아빠가 그러니깐 솔직히 식욕도 많고 살도 잘 찌는 체질이고 해서 곤란이에요 저도 살 빼고 싶죠 근데 힘드니깐….진짜 제 몸은 너무 싫어요 인터넷에 치는거 다 사서 해볼려고 하는데… 저는 몸매가지고 재능가지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저는 다 가진 것도 없고 매일 스트레스 받고 짜증나요세상은 어쩜 이렇게 불공평할까라는 생각이 매일 들어요

#몸매 #가현 #태권도 #스트레스 #발레
행복이란말야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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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키큰녀 별로인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11년생 15살 중학교2학년입니다. 제목과 같이 저는 또래보다 키가 매우 큽니다.. 저의 키는 176인데요. 진짜 주작아니고 주변애들은 키가 160도 안되는친구들이 많은데 저만 176~7이라서 키 차이가 많이나기도하고, 남학생들이 꺽다리라고 놀리는둥 키큰여자는 매력없다는둥 키큰데 왜 운동을 못하냐는둥 그런 얘기를 많이합니다. 친척집에 가도 언니보다 동생이 더 키크네 이러면서 장난을 치시는데 솔직히 그럴때마다 눈물이 나올것같고 진짜 싫습니다 혹시 님들이 보시기에는 키큰여자 별로인가여…??

#중학교 #자신감 #키 #고민 #성장
김민아용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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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용기내어적어봅니다 (두서없음주의)

안녕하세요 용기내어 적어보아요 어떻게말을해야할지모르겟어요 그리고 저 얼굴상이 살찐게아녜요 그냥 이렇게 말하면모르겟지만 안보이는얼굴이라 익명으로말하는제자신도 제얼굴에대해 알아요 크고 둥그랗고 살찐얼굴이아니에요 근데도 주위나 바비톡회원분들은 마카분들까지 살빼라고그러고 또 이렇게 생겨처먹은걸 어떡하겟어요 진짜실제로보면 도망갈정돈아닌 평범하게 생겨처먹은 얼굴형에다가 그런거에요 왜들그러는지모르겟어요 사진만보면 성형을얘기로하나그럴텐데 그치만 눈물나게 힘들어요 관리피부만해도 너무 이쁜게아녜요 그저피부만좋을뿐 큰눈만 좋을뿐 전 너무 우울해서 기운이 쫙 빠져요 오늘 기분이 안좋녜요 어디아픈것같다 그러셔서 힘들엇어요 울고나서 간거기때문에 그런거지 울엇어요 왜들그리막대하고 말을하지그러고 따뜻하게둥그럽게말해주면 어디덧나나그렇게생각햇네요 차라리 내가죽어줫음좋겟나요 아님 내가 살길바라는건지 복이잇어도 안다가와주는남자들도 잇고 참 아이러니하네요

#콤플렉스
Angelsh1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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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피부염 때문에 살고 싶지가 않아요

사춘기 때부터 여드름을 달고 살았어요. 성인이 되고 나서 여드름은 좀 잠잠해지나 싶더니 주사피부염 지루성 피부염이 터졌네요. 병원에서도 둘다 불치병이고 평생 관리하며 살아야 한대요. 피부의 당뇨병같은 거라고. 처음에는 곧 낫겠지 낫겠지..했는데 벌써 1년이 넘었습니다. 매일 피부가 따갑고 간지럽고 살갗이 얇게 벗겨진 느낌이 들어요. 울긋불긋해지고 모공이 엄청나게 커지고 많아진데다가 여기저기 염증 흉도 남아서 전체적으로 보기 안좋습니다. 화장도 평생 못하고, 선크림도 못 발라요. 증상이 호전된다 한들 흔적은 남을거고, 매일매일을 재발걱정 하며 살아야 합니다. 병원을 가도 못 고쳐, 식단을 해도 안돼, 운동을 해도 안돼, 일찍 자고 많이 자도 안돼.. 지쳤어요. 며칠 전에는 욱해서 피부에 안좋다고 안먹었던 요거트를 마구 퍼먹고 울었습니다. 식단 해서 피부가 나아진다면 평생 하겠어요. 근데 해도 안나아지잖아요. 나을거란 희망이 없는거, 나아도 얼굴에 흉은 그대로일거란거. 그럼 나아도 무슨 소용인데? 싶고.. 1년이 지난 지금도 문득문득 이게 현실이 맞나... 내가 뭘 잘못했는데? 안그래도 기질이 약하게 태어나서 남들한테 평생 치이고 눈치보며 사느라 힘든데 별 듣도보도 못한 이상한 피부염에 걸려서... 그냥 살고 싶지가 않아요. 죽고싶다 보다는 살고 싶지가 않은 느낌? 근데 기독교라서 자살하면 지옥이라..자살도 못해요. 그냥 일찍 죽었으면 좋겠어요. 세상 사는거 너무 힘들었거든요. 맨날 외롭고 답답하고. 근데 피부염까지 생기니까 아주 그냥 죽으라고 절벽으로 떠미는거같아요. 부모님은 넌 피부 집착이 너무 심하다고, 네가 먹고살기 편하니까 그런 쓸데없는데 신경이 가는거지 먹고살기 바빠봐라. 피부 생각이 드나. 이러시는데요. 제 피부가 이렇게 된게 부모님 유전도 있거든요. 특히 아빠가 피부가 안좋으셔서. 병원에서도 피부는 유전이래요. 부모 피부가 백옥인 애는 뭘 해도 백옥이고 부모 피부가 멍게면 자식도 뭘 해도 멍게라고. 피부 말고도 안좋은걸 몇개 더 물려받아서. 요즘 점점 부모님에 대한 원망만 커져갑니다. 가장 행복하고 예쁠 20대인데 꾸미지도 못하고. 하루하루 죽는 생각만 해요. 부모님한테 상처가 많아서 사이가 좀 어색하거든요. 그래서 어릴때부터 날 정말 많이 사랑해주는 사람이랑 만나서 결혼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다는게 인생 최대의 소원이었어요. 그런데 이 피부로 뭘 하겠어요. 기본적인 외모는 예선전인데. 인생 최대 소원도 못 이룰거 같고, 남들보다 사회에서도 뒤쳐지는거같고, 세상에 완벽히 기댈수 있는 사람도 없고. 10살때 차에 치였었는데. 그때 죽었으면 어린애가 죽은거니까 지옥도 안 가고 이런 힘든 삶도 겪지 않아도 됬겠죠. 그만 살고 싶어요. 죽으면 소멸이었으몀 좋겠어요. 천국지옥 이런거 없이. 잘남이 아니라 평범함을 부러워하는 마음이 얼마나 슬픈건지. 평생을 평범함을 부러워하며 살았는데. 이게 운명인가봐요.

#피부염 #여드름 #사회적고민 #부모유전 #정신적고통
jieh2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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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내외모가그리못낫나?

어떻게말을전해야할까요 저는여자이고 33살이에요 우울하고 가해자들이 친하지않은애들인데 밥먹을때도 같이안앉아주고 따로앉앗거든요 다닐때만 같이다녀주지 그러진않앗어요 그리고 외모가이상하다고 해서 이상한애라그러고 통화를 지들이할때도 얜누구야그러는데 이상한애라네요 “서희 쟤이상해 ”그러고 말아요 나이제개명하기전이름이지만살희망이없어요 큰눈을 소지하면뭐하나요 눈물이흐르네요 누구처럼악어눈물흐르진않아요 진짜눈물이흐르지요 ㅠㅠㅠ 고립되고 혼자고 친구없이사는게 너무힘들어요 애기들도 친구없이다니면 어떻겟어요 ? 기분안좋죠 …근데아이들도 다 같이다니는애들보면 눈물나거든요 음악들어서눈물나오게하는것도싫고 사실상 취미도 못하갯고 죽고싶은생각이 더 떠올라요 ㅜㅜㅜ

#강박 #콤플렉스
Angelsh1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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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외모콤플렉스

살면서 외모콤플렉스가 아니었던적이 없는데 뭐 그것때문에 히키코모리처럼 살아왔고 모쏠인데 주변엔 죄다 연애결혼하고 그냥 길가다가 누가 죽여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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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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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그냥... 이렇게 이대로 살아도 될까...??

타나라에 와서 사람들 만나보면서 친해져 보고 살려는 의지를 가지고 싶은데... 다들 날 보면 얼굴땜에 상대방 표정이 썩더라... 이런 일이, 상황이 계속 반복되고 하다보니까 진짜 살려는 의지가 없어지네 ㅎㅎ... 애써 밝은척, 웃고 어릴때 학대받은거 땜에 힘들어서 상처를 냈고 많이 혼자 끙끙 울고 이렇게 버텨왔는데... 나도 내자신이 그렇게 이쁘지 않고 평균보다 낮은거 아는데... 나도 자신이 없는거 아는데 그래도 사람들 만나서 살려고 생활 해보겠다고 만나는건데... 이젠 너무 버겁고 지친다... 죽으려고 살기는 싫고 또 죽는게,순간이 두려워서... ㅃㄹ세를 마시고 죽으려고 했는데 사람은 쉽게 죽지 않는다라는 걸 알았어 ㅋㅋ 내가 어떤 애인지 만나 보면서 알아가면 알텐데... 얼굴하나 땜에 표정이 썩고... 너무...그냥 이런 얼굴로 살아가야 하는게 싶다... 내가 ***같고... 화내지 않고 하니까...나를 순하고 만만한 애로 보는게 싫더라... 의지가 이젠 사라지고... 너무 싫다 ㅋㅋ 계속 이렇게 살아야 되는거냐고... 사람들은 아직 22살이고 여잔데, 젊은데 살아야지. 하는데 싫다고... 이런 말도 이젠 위로가 되지 않고 들을때마다 울컥해지고 나도 22살이고 여잔데 젊은데 어린데 살아 가려고 노력하고 또 의지 생기려고 노력을 하는데 이젠 이건 아닌거 같네... 너무... 살 자신이 없고.. 매일 울고 또 상처를 내고 상처를 내면 분이 풀리고 스트레스도 풀리는데... 사람들 만나면 너 상처 왜 있냐고 물어볼때마다 이렇게 살아서 상처가 있는거라고 얘기하는게 너무 힘드네... 용기를 내고 정신차리고 살아가야하는데 이러긴 이젠 싫다... 나도...

#자신감 #소통 #관계 #상처 #의지
사는게이젠의지가없어지네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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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나는 못생기면 나가 죽어야되는건가요?

못생기면 죽어야된다고 하던데 맞는걸까 나가 죽어야되나 진짜

비공개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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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휴 얼굴인식도

외모에대한인식도가 많이 낮아져있어서 죽으려하거나 힘든사람들이 너무많아요 그리고 위로는안하고싶은데 자꾸 하면 욕하면서 비난하고 내가경험담이잇고 없고간에 못생긴건아예아니거든요 큰눈이잇어강점이지만 안경의베일에 쌓엿어요 작은눈이되어 콤플렉스구요 그래서 더 이상고도근시로 렌즈생활 하신엄마보고서 수술을 못한대요 그러니 성형수술하라느니뭐니 권유하지마세요 렌즈생활아니여도 기술이잇는데 괜찮아지겟죠. 나중에 수술받으면되는거구 또 그에걸맞게 어울리는 수술이잇을거라생각되요 근데 얽히고섥힌 관계때메 진짜 알아볼까봐 걱정되요 친하지않은친구들이안경벗은 모습을봤어요 ㅜㅜㅜㅜ

#콤플렉스
Angelsh1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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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심한외모콤플렉스

외모가 학창시절 자세불량 체형불량으로 성장을 제대로 못했어요. 그래서 제 외모가 기형적으로보이는데,,어렸을 땐 집에숨어살았는데30대인지금은 거울보면서 웃으면서 하이파이브를하며 이렇게생길수있어 말하고있어요. 저도 어렸을 땐 외모는평범했기에 이런저를 받아들이기까지 16년이 걸렸네요. 살도 빼야하지만 뭣보다 잘했든못했든 잘났든못났든 있는그대로의저를 사랑하고존중하고 귀히여기려구요. 전외모도외모지만 마음도 병들었는데,, 마음이좋아지면 외모도 좋아지겠죠. 희망을갖고 살려구요. 성경엔 저녘이되며아침이되니 라고 했는데 어둠뒤엔 반드시물러감과 축복과소망으로 바뀌리라 믿어요. 정말 절망속에서 살아서 강박증과 조현병때문에 말도안되는부정적인생각들을믿었어서 힘들었고 괴로웠는데 이 어둠도 물러가고 제게도 건강한나날들이오길 소원해요

#마음치유 #희망 #체형 #외모 #자존감
허드슨테일러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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