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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학생인데도 직장인 생활인게 너무 힘들어요

제 스케줄은 학교 가고 바로 학원이고 마치면 7시 부터 밥먹고 샤워 하면 8시 학원 숙제하면 10시 잠 일주일 중 5일이 이렇고 쉬는 날이 주말 밖에 없어요

#학업 #휴식
o0춘식이0o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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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공부할때 필기확인하는강박은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공부계획도 잘세우고 분량도 적당하고 다 괜찮은데.. 필기하는것을 이전과 똑같이썼는지 확인하는강박이있어서 고민이에요ㅠㅜ어떻게하는게좋을까요? 그리고 스터디플래너쓸때도마찬가지입니다..

#공부계획 #스터디플래너 #강박 #고민 #필기
Stay0340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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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좀 많이 힘들어서 그런데 도와줄사람 아무도 내 말을 들어주지도않고 진정성을 가지지도않고 만나주지도않아서 기회도 잡고싶어도 기회도 안생겨서 그냥 누군가 있으면 다시 나를 찾을것같은데 무언가를 끌어올리기위해 누구의 관심과 만남이 필요해 잊고있던 무언가가있어 다들 가족이나 친구나 애인이나 있자나 난없어 옵 챗 이 름 mullong

나 좀 많이 힘들어서 그런데 도와줄사람 아무도 내 말을 들어주지도않고 진정성을 가지지도않고 만나주지도않아서 기회도 잡고싶어도 기회도 안생겨서 그냥 누군가 있으면 다시 나를 찾을것같은데 무언가를 끌어올리기위해 누구의 관심과 만남이 필요해 잊고있던 무언가가있어 다들 가족이나 친구나 애인이나 있자나 난없어 옵 챗 이 름 mullong

gasdf23v3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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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중 반복적 우울감

결론적으로 11학년까지 성적은 하이를 찍었어요. 올에이에 ap도 쏠쏠하게 봤네요. 마인드 카페에 쓸정도로 힘들었던 일이 생각보다 잘 풀렸어요. 근데요, 12학년 되니까 ***듯이 불안감이 몰려와요. 1쿼터 성적은 내야하는데 지금 b점대 과목이 두개나 있어요. 당장 10월 중순이 되면 더이상 성적을 고칠 수 없는데, 제가 a로 다시 올릴 수 있을까 매일 계산해요. 매주 학교로 대학 입시사정관들이 소개하러 오는데, 내가 저기 들어갈 수는 있을까, 백번 생각해요. 한때 높게 잡았던 목표를 매일 수정하고, 계속 저를 의심하게 되요. 11학년때까지 주기적으로 오던 불안감, 우울감은 발목에 잔잔하게 깔려있다가 홍수처럼 한번에 덮쳐 주저않게 되는 그런 스트레스였어요. 근데 12학년이 되니까 물이 가슴께까지 계속 찰랑거리고 있는 느낌이에요. 고개만 살짝 꺾어 내리면 코가 물에 잠겨서 시선은 아래를 보면서 고개는 빳빳히 들고 있는 느낌이에요. 성적 증명, EC 유지, 에세이 준비, 추천서 부탁... 해야할게 너무 많은데 안개처럼 짙게 깔려만 있고 눈앞이 보이지 않아요. 저는 친한 친구가 없어요. 고등학교 진학 후 학교를 옮겨서 새로운 환경에 왔는데, 공부하느라 친구들을 매번 뒷전에 뒀어요. 어른들은 모범생이다, 휩쓸리지 않는다 하시는데, 사실 바른생활 뭐 있나요. 같이 쇼핑하고, 카페가서 사진찍고, 별명 만들어가며 욕도 하고, 짝사랑 하고 이런 생활이 중요하다는 걸 여태 모르고 살았어요. 제가 저를 통제하며 어른들의 가벼운 칭찬 한마디에 친구들과 벽을 꼼꼼히 쌓고 있었네요. 12학년이 되고 조금 시야가 트이니까 서로의 스트레스를 덜어주는 친구들이 너무 부럽지만, 이제 저는 낄 자리가 없어요.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저는 아는게 없는데 너무 과분한 자리를 맡은 느낌이에요. 저는 장녀이자 우리 가족 중에서 첫번째로 해외 루트를 타는 아이에요. 당연히 돈도 헉소리 나게 들고, 지원, 사랑, 관심을 독차지하고 있어요. 저는 제 삶이 너무 좋지만, 한쪽으로는 너무 부담스럽고 죄송스러워요. 그 많은 돈과 정성을 들여 키운 아이가 저밖에 안되는거, 그렇게 공을 들인 아이가 올A도 쉽게 못받고 전전긍긍하는걸 들킬까봐 무서워요. 어떡하죠

#불안 #성적 #스트레스 #고등학교 #친구
3nowdr0p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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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좀 많이 힘들어서 그런데 도와줄사람 아무도 내 말을 들어주지도않고 진정성을 가지지도않고 만나주지도않아서 기회도 잡고싶어도 기회도 안생겨서 그냥 누군가 있으면 다시 나를 찾을것같은데 무언가를 끌어올리기위해 누구의 관심과 만남이 필요해 잊고있던 무언가가있어 다들 가족이나 친구나 애인이나 있자나 난없어 옵 챗 이 름 mullong

나 좀 많이 힘들어서 그런데 도와줄사람 아무도 내 말을 들어주지도않고 진정성을 가지지도않고 만나주지도않아서 기회도 잡고싶어도 기회도 안생겨서 그냥 누군가 있으면 다시 나를 찾을것같은데 무언가를 끌어올리기위해 누구의 관심과 만남이 필요해 잊고있던 무언가가있어 다들 가족이나 친구나 애인이나 있자나 난없어 옵 챗 이 름 mullong

sadffd32v3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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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점 맞야야 졸업

저희 학교가 지방대에 인데요. 제가 영어영문학과 학생인데 토익 점수가 400점대 밖에 안돼요 ㅠ 이번 2월에 졸업인데 아마 12월까지 성적을 내야 하는것 같은데 거의 3개월밖에 안남았는데 수료 처리 될까봐 걱정돼요.. 공부가 잘 안잡혀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리고 수료 처리 된 사람들 많나요.. ㅠ

#졸업 #토익 #시험준비 #영어영문학과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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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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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불안해요

보통 학생들은 3-4시간정도만 공부하는데 저는 1분이라도 쉬면 뭔가 불안하고 속이 울렁거리는 기분이 들어요. 예전부터 성적 스트레스를 정말 많이 받았어요. 언니들이 너무 안좋은 대학교를 가고 부모님이 저라도 서울대를 가지 않으면 우리 집안은 망한다는듯이 말하니깐 정말 많이 불안했어요. 저희 집안이 심지어 돈도.. 적은 편이라서 문제집의 가격을 볼때마다 너무 부담스러웠어요. 부모님도 문제집 가격을 아니깐 제가 공부를 안하고 띵가띵가 놀때마다 문제집 가격이 얼만데 부모 등 처먹을려고 그러냐 이런식으로 말하셔서.. 항상 눈치를 보면서 했어요. 이제는 그런 감정을 더이상 느끼기 싫은데 제 마음이 제 생각과 달리 잘 따라주지 않아서 너무 힘들고 피곤해요. 가끔은 어디론가 떠나고 싶고 가끔은 이 불안을 해소하고 싶고 어떨때는 정말 자살을 해야 이 감정이 풀리는걸까 싶을때가 많아요. 앞으로도 몇번의.시험을 더 쳐야하는데 이런 부담감 속에서 잘 해낼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치폭치폭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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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노력의 배신

적당한 노력은 늘 배신한다 적당한 노력으로 결과도 적당히 나왔으면 좋겠지만 결과는 그렇지 않다 정말 죽을 정도로 노력해야 조금 나아질까 말까인 것 같다

Balaena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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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엄마가 너무 싫어요 진짜

저는 외고를 준비하는 중3입니다. 제가 사실 수학을 다른과목에 비해 비교적 못해요. 그래서 외고를 지망하는 것도 있고요.. 근데 엄마도 학교 선생님인데 최근에 한과영에 붙은 엄마학교 학생이랑 저랑 계속 비교해요. 그리고 저는 과외를 하는데 엄마가 친구들이 다니는 수학학원 알아보라해서 알려주고, 개인진도 나가는 학원이라 했더니 헛웃음치면서 그런데선 너 못따라가잖아?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특목고 가는애들은 진도 더 빨리 뺀대 이러니까 너는 그런데서 못 따라간다고 계속 그러는거에요 진짜 그때 울고 싶었는데 꾹 참았어요. 그리고 또 면접 이야기가 나왔는데 저는 생기부가 사실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닌데 엄마가 계속 그 한과영 애랑 생기부 비교하고 제가 리더십이 없다 막 그래요. 아니 그냥 외고 가지 말까요? 엄마한테 외고 안가고 이번 2주남은 시험 망치는 걸로 반항하고 싶지만 또 그럴 순 없네요. 저도 제 꿈이 있다 보니. 근데 이 상태로는 합격해도 안 행복할 것 같아요. 엄마가 어차피 절 깎아내릴테니.

#외고 #수학 #특목고 #꿈 #비교
한국외대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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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무너진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삼수하고 있는 수험생입니다 최근에 배고파도 밥먹고 싶은 욕구마저 안들정도로 의욕을 잃어 여기에 써봅니다 간략하게 과거 배경을 얘기해볼게요 저는 외동이고 부모님은 맞벌이를 하십니다 그래서 그런지 어릴떄부터 홀로 시간을 보낼때가 많았어요 그러다가 초6, 중1 이때 한 1년 반정도동안 학교폭력, 따돌림, 놀림을 당했습니다 (놀림은 초중고 평생 있었던거 같아요)(약간 타격감 좋다고 놀림 받음) 여튼 그렇게 당하고 집에 와도 집엔 아무도 없었다보니 어릴적부터 멘탈이 좋진 않았던거 같아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입시를 할때가 왔어요 저는 중하위권을 전전했던 사람이였어요 고2때까지 공부에 관심이 없었어서 그런지 고3입시는 완전히 말아먹었어요 근데 그래도 공부를 제대로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재수를 하게 됐습니다 재수때는 되게 열심히 했던거 같아요 그 덕분에 지방국립대도 못가던 사람이였는데 탐구룰 망하고도 인서울 하위권, 경기도 상위권정도까지 갈수 있게 됐어요 근데 항상 혼자 지내고 살고 하다보니 정신적으로 되게 피폐해지긴 했었던거 같아요 그렇게 아쉽지만 만족하고 원서를 썼는데 하필 제가 쓴 과들 중 2개가 입결이 박살이 났어요 결국엔 3장의 원서 모두 불합격을 받고 강제 쌩삼수를 하게 됐어요 3월부터 6월까지는 정말 그래도 열심히 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성적도 잘나오기 시작하더라고요 근데 6모 후에 몇없는 인간관계에서 문제가 생겨요 친했던 친구가 6모 성적을 물어보길래 알려줬더니 고등학교 동창끼리 모인 자리에서 제 성적을 알렸더라고요 근데 제가 실수한 포인트들만 말하고 부풀린거 같았어요 (저는 그 자리에 없었음) 그러더니 나중에 고딩때 친구가 저보고 6모 망쳤다며 이러더라고요 가뜩이나 의욕없이 어거지로 버텨왔는데 이때 싹 무너진거 같아요 무너지다 보니 과거에 매몰되고 잠도 잘 못자고 밥도 거르고 등등 기본적인 일상이 많이 무너졌습니다 결국엔 7월 8월 9월 현재까지 공부를 제대로 잘 안하게 됐습니다 성적은 떨어지고 기본적인 일상도 잘 못보내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결론은 이 번아웃을 어떻게 끊어내고 두 달 뒤인 수능을 잘 마무리할수 있을까요? 어디 맘 편히 풀곳도 없어서 그냥 글 적습니다 긴 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성적 #입시 #시험 #트라우마
딸기바나나사과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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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많이 외롭고 죽고싶고 힘들어서 그런데 만나서 안고 우실분 만나서 그냥 토닥여주실분 아니면 그냥 같이 바다좀 보러가실분 카톡 옵 챗 이 름 mullong 입니다

많이 외롭고 죽고싶고 힘들어서 그런데 만나서 안아주실분 만나서 그냥 토닥여주실분 아니면 그냥 같이 바다좀 보러가실분 카톡 옵 챗 이 름 mullong 입니다

aw36kw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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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얼마 안남았잖아요... 최저 맞춰야하는데.. 공부 많이 부족한데 집중을 못하고있네요.... 한심하죠... 꼭 그 대학 가야하는데... 이런생각 가지고있으면서 공부 안하는 저.. 스스로 참 멍청하네요.. 그 대학을 가야 이득이 많을텐데 그걸알고 있는데..하.... 그리고 왠지모르게 부모님한테 공부하는 모습을 보이는게 부끄러운?거 같은데 이거 저만그런가요.. 정신 어케 차리죠..

#대학 #공부 #한심 #수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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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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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 D-8

중간고사가 8일 남았습니다. 과목당 총 20회독을 하고 나름 완벽히 외운 것같았는데 오늘 테스트를 칠때 과학에서 하나를 틀렸습니다. 제 자신이 너무 싫습니다. 8일 남으니 사람이 죽을 지경입니다. 오늘은 짧게 글을 남깁니다. 전 다시 과학하러 가볼게요

#성적 #시험 #학교
과학은왜존재할까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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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자퇴 조언 구해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고등학교 1학년 학생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입학하고 나서부터 자퇴를 고민했습니다. 특별한 계기가 있어 등교가 힘든 상황은 아니지만 어릴 때부터 학교를 다니면서 조금씩 쌓여오던 스트레스가 너무 커져서 정신적으로 많이 피폐해졌습니다. 중학교 2학년 때부터 등교가 힘들어졌고, 중학교는 좋은 선생님들을 만나 어찌저찌 졸업했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에 입학하고부터 도저히 졸업할 수 있을 거란 용기가 안 납니다. 매일 아침 등교를 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너무너무 크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공부도 좋아하고 뭐든 배우고 경험하는 걸 좋아하는 성향이지만 등교가 정말 힘듭니다. 딱히 대학 욕심은 없고 진로도 정해져 있습니다. 현재는 집에서 멀지않은 지방 4년제 대학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자퇴 후 진로 방향성을 더욱 단단하게 형성해 제 상황에 맞는 대학을 목표로 잡고 나아가고 싶습니다. 자퇴를 했을 때 장점과 단점 모두 인지하고 있고 주변 자퇴생에게 조언도 구해봤지만 제가 선택하려는 길로 밀고 가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정신없이 적어서 두서가 없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자퇴고민 #고등학교 #대학 #자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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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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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학교가기 3시간 전인데..

학교 가기 싫어요..미룬게 너무 많아요..제가 독감에 걸려서 거의 5일동안은 죽을 듯이 아파 숙제랑 학교 공부를 못 했는데...하하하ㅏ하하ㅠㅠㅠㅠㅠㅠ학원도 2번 빠져서 숙제 할 양이 너무 많고 학교도 많이 빠져서 복습해야할게 너무 많은데ㅔㅔㅔ 오늘 학교 가면 숙제는 조금은 하더래도 반도 못할거란 말이죠..그리고 학교 끝나면 바로 학원 가야해서 앞날이 뻔히 보이는데. 학교를 안 가자니 너무 많이 빠져서 부모님도 허락 안하실거 같고~~~~~~~어캐요...ㅜㅜㅜㅜ그냥 학원을 끊어버릴까요. 끄악. 지금 4시 48분이라는게 믿기지 않어

#공부 #학교 #학원 #숙제 #독감
천재의암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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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중1이 쉬운게 맞아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중1인 학생입니다 저는 전학기에서 자율학기?덕분에 2학기에 시험을 치르게 되었는데요,시험준비만 이런지 아님 이게 정상인지 모르겠습니다.너무 힘들어요 중학교가 이정도면 고등학교는 어떻게 버티죠?저의 일과를 간단하게 말해드리자면 아침7시에 학교에 도착하여 8시50분까지 학원숙제와 공부를 하고 학교를 끝내고 하교하자마자 학원에 갑니다 학원이 다 끝나면 적어도 8시30분이죠 집에 가면 9시고 밥먹고 씻으면 10시예요 저희학교는 그날배운 내용을 24줄써오는 숙제가 있어서 쓰면 10시30분이예요 그쯤되면 숙제랑 공부를 시작합니다 숙제가 많아서 다 끝내면 1~2시 사이예요 그려면 이제 공부를 하다가 4~5시쯤에 끝내고 빨래개고 돌리고 넣고 20분뒤쯤에 자요. 그렇게 공부를하면 엄마는 그거는 공부아니다 9시면 애들 다 공부끝내고 잔다하고 아빠는 공부타령만하고 언니는 공부하는 척하면서 노는거라고 하고 학원쌤은 바빠서 공부 몇쪽이라도 안해오면 제일한가한 중1이 시간관리도 못한다고 하고… 중1이 이정도로 힘들 줄 몰랐어요 일주일에 두세번씩은 밤을 새기도 하는데요 그때마다 너무 죽을것 같이 힘들어요 차라리 다 때려치고 아무것도 안 하고싶지만 주변애들만 봐도 때려치기에는 어리고 지금이 가장쉬운시기라고하네요 이정도도 못버티는데 고등학교는 어떻게가고 어떻게 버티며 살까요?자퇴하고싶어요 하루라도 빨리 책 찢어버리고 학교 뛰쳐나가고 싶어요 학원땡땡이 치고 시내에서 다시 1시간이라도 놀고싶어요 공부 잘한다소리듣던 초딩이 되고싶어요 하루종일 누워서 자보고 싶어요 너무 욕심이 심한건가요?이렇게까지 열심히 살아야하는거예요?어차피 공부하지도 못하는년이 이래야할까요?제발제발 어떻게 할지 좀 알려주세요

#성적 #시험공부 #시험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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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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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안된다

집중도안되고 무기력하고 시험은 코앞이고 어른이되는 것도 코앞인데 남들은 다 나아가고 열심히하던데 해도 틀리고 틀리고 다틀리고 내일이되면 까먹고

dusqls3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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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력이 부족함 ㅜ.ㅜ

뭔갈 하려고 해도 자꾸 시작이 늦어지고 늦어지니 결과가 아쉬운데 변명으로 자기합리화를 하게 됩니다 ㅠㅠ 누구보다도 열심히 최선을 다해 공부 해보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네요... 떳떳하게 나 최선을 다해 했어! 라고 말할수있을 정도로 열심히 하고 싶은데 시간이 남기만 하면 핸드폰을 하고 도파민을 얻고 잠을 자고 밥을 먹고 그래요... 성공에 대한 독기가 없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그냥 적당히 살다보면 적당한 곳 들어가서 적당히 살거같고 그래서 ㅠ 간절함이 안생깁니다!!ㅠㅠㅠㅠ 뭐든 처음부터 탄탄히 해둬야 되는건데 결과를 보기 직전에만 간절함이 생겨서 ㅠㅠ 매번 탈락하고 실패하고 그러니까 난 해도 안돼 이런게 있는거 같고... 또 최선을 다해 안해봤으니 긁지 않은 복권이라며 역설적으로 자기합리화를 또 하고 ㅠ 그냥 모르겠어요 미래가 너무 막막한데 졸업하면 제 인생을 제가 책임져야하니까.... 모든걸 회피하고 싶어서 또 휴대폰을 하게 되네요 어떡하죠?ㅠ 이렇게 가다간 길거리에 나앉게 될거에요 ㅠ

#최선 #간절함 #의지 #결과 #공부 #시작
공칠이삼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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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스트레스 어떻게 풀어야할까요

제가 정시로는 대학을 못가서 무조건 수시로 가야하는데 남은 카드가 약술형 논술 3개에요.이거때문에 요즘 하루종일 날서있고 스트레스가계속 쌓이고 몸을 막다루게 되고... 별것도 아닌거에 짜증을 내요... 머리로는 걍 내가 참고 넘어가면 되는걸 아는데 말로는 심한말이 나오니까 그것도 제자신한테 짜증나요..제가 원래 스트레스 푸는법이 사람하고 대화나누는거 였는데 지금은 그냥 화가 많아서 그것도 힘들고.. 계속 우울한 생각만 들더라고요.. 털어둘곳이 없어서 여기라도 털어놓고 갑니다..

#대학 #수시 #우울 #스트레스
내가만든쿠키주인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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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제가 고1인 지금까지 운동을 하면서 학교 수업도 잘 못 듣고 운동만 하면서 지내다가 부상때문에 운동을 그망 두게 되었어요 그래서 지금 수학은 더하기 빼기 곱하기 빼고 할 수 있는 게 없고 영어는 A의 발음 이거 조차 몰라요 국어도 뭐가 부사인지 뭐가 관형사인지 모르고 초등학교 수준애 멈춰있어서 인강을 봐도 모르겠고 인강은 질문을 할 수 없어서 더 어렵더라고요 학원을 알아보는데 제가 서울에 살아요 그래서 초딩이 고딩문제 푸는 이런 동네?라 학원에선 아예 안 받아주고 다른 곳에선 할거면 4~6살반 가서 수업을 하래요 그 반이 초5~중1 수준 문제를 푼대요 전 초1~2부터 기초가 박살 났는대 그것도 안되고 어떻게 햐야될지 너무 막막해요 운동만 하다 공부 할려니까 마음도 안 따러주고요

#강남 #운동선수 #서울 #부상 #학교 #성적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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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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