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차라리 죽자죽어 남들 눈치 안보고 편히 살자 제발
눈치 이정도 봤으면 됬잖아?
원래 눈치가 없어서 더 힘들었어
너희는 이런 날 보고 무슨생각을 했을까
내가 내 속마음을 털어놨을 때
동정심이려나..
내가 바란건 그딴게 아닌데 말이야
그냥 난 날 이해해주는 사람 한명이면 필요해
그런 값싼 동정말고
오늘도 혼자 눈치를 보며 울고있겠지
나도 이런 내가 참 싫다
너도 그러니?
나도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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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안해도 될것 같고 충분히 잘하고있어보이는데.. 정작 내 고민은 늘 불안하고 걱정되고 잘하고있는게 맞을까 방법이 있는걸까 자꾸 생각하게 된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내일 낮부터 추위는 누그러진다고 해요
늙어간다는게 너무 무섭고 싫네요. 앞으론 별볼일 없어질 일만 남았다는게...
좋은 하루 보내세요^^
대책없이 그냥 대 가 리 꽃밭처럼 살래 뭐어때 ㅎㅎ 죽으면 다 끝인데 걍 웃자
아무리 이름을 붙이고, 이런저런 이유들을 댄다 해도 고통은 고통일뿐이라 아프기만 하고 그 무엇도 합당한 이유가 되어 주지는 못해서 삶은 고문이라 생각하게 되고 필연적으로 그만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고 그렇게 결국엔 하나의 결론에 도착하게 되는 것이다
내일은 아침부터 기온이 떨어진다고해요 따뜻하게 입고 가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내일은 서울 수도권을 비롯한 곳곳에 강한 비가 온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