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저 오늘 진짜 넷상에서 심한욕을들었어요
저주 비슷하게요 너무 놀라서 그 글은 삭제했는데 자꾸 생각나요
넷상이라고 어떻게 그런욕을하죠
너무 기분찝찝해요 진짜 일어날거같고..
괜찮을거라고 해주시면 안될까요..
제가 괜히 그런곳에 글을 올려가지고... 깜짝놀랐어요 진짜 입에담기도 힘든 욕이었어요 살면서 그런욕 처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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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안해도 될것 같고 충분히 잘하고있어보이는데.. 정작 내 고민은 늘 불안하고 걱정되고 잘하고있는게 맞을까 방법이 있는걸까 자꾸 생각하게 된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내일 낮부터 추위는 누그러진다고 해요
늙어간다는게 너무 무섭고 싫네요. 앞으론 별볼일 없어질 일만 남았다는게...
좋은 하루 보내세요^^
대책없이 그냥 대 가 리 꽃밭처럼 살래 뭐어때 ㅎㅎ 죽으면 다 끝인데 걍 웃자
아무리 이름을 붙이고, 이런저런 이유들을 댄다 해도 고통은 고통일뿐이라 아프기만 하고 그 무엇도 합당한 이유가 되어 주지는 못해서 삶은 고문이라 생각하게 되고 필연적으로 그만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고 그렇게 결국엔 하나의 결론에 도착하게 되는 것이다
내일은 아침부터 기온이 떨어진다고해요 따뜻하게 입고 가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내일은 서울 수도권을 비롯한 곳곳에 강한 비가 온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