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이 어떤 흉악 범죄를 저질렀길래 ***을 하지도 않는 난 ***적 발언을 한 번 했다고 ***이니 암퇘지니 뭐니 하면서 욕을 들어 먹어야 하나. 도대체 여성의 성기를 비하적 발언으로 사람이 말하는 진정한 ***이 뭐길래...? 지금이 어느 세댄데 한국에서 여성차별이 있냐, 오히려 역차별 아니냐는 사람들에겐 당장 술 취한 예쁜 내 친구가 어떤 눈길을 받게 되는지 똑같이 겪게 해주고 싶다. 나쁜 일부 남자들만이 그렇다고 믿기에는 일부가 너무 많다. 먼저 나쁜 말을 멈춰야지 양성 평등이 이루어진다는 말은 너무 이상주의적이고 무관심한 말이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화내는 건 참다참다 폭팔한 거지, 왜 전후사정을 제대로 알아보려 하지도 않으면서 지금 상황만 보고 왜 화를 내냐며 충고랍시고 그런 말을 하는 거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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