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전
사는게 재미가 없다.
진짜 왜살까
생각할것도 무지많고 신경쓸것도 무지많다
다 귀찮고 신경쓰기 힘들다.
죽으면 편할꺼같은데.
또 죽자니 아깝고 딱히 미련 같은건 없으나
무서움도 없고 아직 느껴*** 못한 재미가 있다고 믿고 있어서 그런가.
또 죽음을 생각하면 편해진다. 이 모든 짐을 벗고 영원한 꿈속의 상상속의 유토피아의 세계.
근데 진짜가 아니다.
아니 진짜가 뭘까
왜 세상은 완벽하지 않았을까
내가 태어났을 때 세상은 완벽한 세상처럼 느껴졌는데
추악하고 가증스러운 세상. 극혐이다.
유토피아.이데아.천국
그런거 없다.
아 생각하기 귀찮고 복잡하다.
죽는걸 생각하면 편한데.
또 죽음때문에 살아가네.
정말 죽음빼면 왜살까
왜 태어났을까 그런 목적따위 순리따위 동기따위 없을까
음 인간 왜태어났지 ㄷㄷ
부품으로 살아가는 인생은 정말 잼없고
나로 살아가는 인생은 역경이 많아서 귀찮고 고달프고
걍 태어나지않았으면 몰랐으면 행복했을까
아니 절대 생각하고 쟁취할줄알고 진보할줄알고 바뀔줄알아야 행복을 얻을 자격이있다.
하지만 귀찮다. 꿈을꾸면 그 모든행복을 얻을수있는데
아니 만약 이룬다면 정말 나는 행복할까
인간의 욕망은 끝없다던데 그런거같긴해.
그래도 한번 해볼만할거같긴한데.
인간은 판타지때문에 살아가는대
아 다시살고 싶다. 세상이 좀더 완벽했으면.
음 그러면 재미없나 아 모르겠다 잠은 안오는데 잠자려고 노력아니 걍 눈감아야지.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