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전
2달전부터 4년동안 백수생활을 끝내고 일을 하고 있어요 .
저녁부터 새벽까지 하는 일이에요 쉬는 날은 토요일 하루고 일도 야외에서 하네요 초기에는 일을 배우느라 정신이 없어서 힘들다 이런 감정도 못느끼고 있었는데 두달째가 되니 추위에서 일하는 것도 힘들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다 저보다 10살이상 차이가 나니 대화도 쉽게 못하네요.
일하는.시간이 짧고 일이 끝나면 회식보다는 각자 집에가는 그런건 좋은데 위의 상황이 계속되니 한번씩 힘이드네요 백수생활하는 동안에 멘탈이 약해진건지....한번씩 그냥 펑펑 울고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