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드러
·8일 전
내가 한 살 많은 형인데 만날때마다 상처주고 혐오 사이트(일베) 용어 쓰고 오늘은 다른 애 집에 갔는데 지가 휴대폰 그집에 놓고 왔다고 해서 내가 엘베 문 잡아줬는데 왜 다른 아파트 사람들한테 피해끼치냐고 하고 온갖 욕설이랑 저주 다 퍼붓고 갔는데 손절하는 게 맞을까요? 너무 화가나고 우울해서 글 쓸 힘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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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낮부터 추위는 누그러진다고 해요
늙어간다는게 너무 무섭고 싫네요. 앞으론 별볼일 없어질 일만 남았다는게...
좋은 하루 보내세요^^
대책없이 그냥 대 가 리 꽃밭처럼 살래 뭐어때 ㅎㅎ 죽으면 다 끝인데 걍 웃자
아무리 이름을 붙이고, 이런저런 이유들을 댄다 해도 고통은 고통일뿐이라 아프기만 하고 그 무엇도 합당한 이유가 되어 주지는 못해서 삶은 고문이라 생각하게 되고 필연적으로 그만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고 그렇게 결국엔 하나의 결론에 도착하게 되는 것이다
내일은 아침부터 기온이 떨어진다고해요 따뜻하게 입고 가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내일은 서울 수도권을 비롯한 곳곳에 강한 비가 온다고 하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죽음에 내 기력을 조금도 쓰지 않게, 그냥 운이 없었지 정도의 죽음을 원해